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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공동체와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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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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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사람이 “영국아, 이리 좀 와 봐!”하고 부르면 대답하기를 “coming”이라고 한다.그러나 한국에서는 “한국아, 이리 잠시 좀 와 볼래”하고 부르면 “네 곧 가겠습니다”하고 대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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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제안하는 세금 개혁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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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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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Changes under the Labour Government
노동당 신 정부가 들어서면서 영국의 세금 정책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신 정부는 ‘탈세 방지’와 ‘세무소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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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은 숨어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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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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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동양 문화권 사람들이 모두 그런 것 같다. 아예 노골적으로 설날 명절을 두 차례 지내면서 신정 구정이라고 부르던 시절도 있었다. 요즈음은 좀 정리가 되어 양력 1월 1일을 새해 첫날이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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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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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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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다시 찾아오면 새해 인사를 두 번 하게 됩니다. 흔히 신정이라 하는 새해 첫날과 구정이라 하는 설날에 새해 인사를 다시 합니다.
2023년은 지난 1월 22일, 설날을 지내며 이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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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던 대주교, 칼에 맞아 순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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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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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베켓과 Canterbury Cathedral 영국서 Thomas 혹은 St Thomas는 Thomas Becket (1118~1170) 대주교 성인을 기리는 것850년 전 캔터베리 성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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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떠 있는 1,000년 된 요새이며 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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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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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s Castle 리즈성
노먼Norman 침입(1066) 있은 11세기에도 존재한 성이다. 둠스데이 북에 이 성 존재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이후 증개축을 거듭하며 요새, 왕궁, 왕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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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린이 문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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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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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으로 만들어진 소설, 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짚어 보는 것입니다. 많은 분이 어렸을 적부터 보아 오면서 성장한 아주 친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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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많은 영국 명소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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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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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박물관 고궁 미술관 유적지 등 방문객(내외국인 포함)이 많은 곳은 어디일까?
런던에 있는 명소들이 전통적으로 1~5위를 차지한다.
외국 관광객들이 ‘필수 코스’로 들리는 곳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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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루니, 로비 윌리엄스 왜 서훈(훈장) 못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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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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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심사에 탈세 조세회피 여부 때문정주영·김성주 회장 등 ‘외국인’ 명예 수상
영국은 각 분야별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다른 나라와 같이 훈장을 준다.
지역사회 봉사와 기여, 국가위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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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건축 건축가 왜 유명한가? 선택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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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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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건축가의 작품은 세계 주요국 주요도시에서
‘특별한 모습’ 인 랜드마크를 차지하고 있다.
영국서 탄생한 디자인과 도면의 결과물인 것이다.
왜 이 분야에서 영국이 유명하며 선택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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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대 건축·디자인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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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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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의 아름다움' 자하 하디드… '영국의 다빈치' 토마스 헤더윅 지난 번에 이어 영국의 건축가 2명을 더 소개한다.자하 하디드는 이라크 출신 여성 건축가로 한국과 ‘큰’ 인연을 맺었다. 동대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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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영국 현대 건축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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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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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브리지’ ‘거킨’ 노만 포스터 …‘퐁피두 센터’ ‘로이즈 보험’ 리차드 로저스영국 그리고 런던을 다니다보면 멋있고 독창적인 건물을 자주 볼 수 있다. 영국인의 창의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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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영국 콘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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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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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대면)회의 6월 11~13일 참가 … Carbis Bay, St Ives, Cornwall올해 선진/주요 7개국 정상회의 6월 11~13일 영국 남서부 콘월의 휴양지 카비스 베이에서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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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보급 자존심 '서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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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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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o-Saxons과 Sutton Hoo 앵글로색슨은 영국을 300년 이상 점령했던 독일 혈통의 부족이다.북유럽, 지금의 독일북부에 살던 민족으로 따뜻한 땅을 찾아 바다 건너 영국섬을 점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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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사 탄생시킨 남성 거리 Jermyn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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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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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 셔츠 구두 모자 시가 액세서리 노포 즐비‘영국 신사’는 어떤 모습인가? 줄무늬 양복에 모자 그리고 손엔 우산과 시가를 들고 끈 매는 구두를 신었던 듯하다.어쩌면 007 제임스 본드가 정장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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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심금 울리는 명화 Noli me Tang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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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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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지지 말라 Touch me not’내셔널 갤러리 ‘이달의 명화’ 1942년 최초 선정 작품친한 사이끼리 신체적 포옹이나 악수 혹은 대면접촉이 그리운 것은 인간이 가진 당연한 감정이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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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11시 그리고 무명용사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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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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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과 찰스 왕세자 부부 그리고 존슨 총리, 스티머 야당(노동당) 당수, 딕 런던경찰청장 그리고 웰비 성공회 켄터베리대주교, 국방 관계자 등 지도층 인사가 지난 주 런던 한복판에 함께 모여 국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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