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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아이’ 밑에서 맛보는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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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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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서민들이 즐겨 먹는 비빔밥을 초청자들에게 대접하는 ‘비빔밥 시식회’는 축제에 몰려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외국인들은 한국의 전통 도자기에 정갈스럽게 담긴 밥과 고추장, 나물 등을 젓가락 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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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의 명암과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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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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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유럽출장시 애용하던 도쿄발 JL401편의 기착지 앵커리지 공항에서 먹었던 뜨거운 우동 국물맛과 함께 추억도 타임머신을 타고 새록새록 떠오른다.당시 외롭고 생소한 유럽길의 한국인에게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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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음식이야기 1 연재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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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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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들만 기억하고 싶어한다. ‘음식’이 기억의 연결고리로 남아있는 사람은 분명 좋은 환경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으면서 그 음식에 대한 특이한 기억들을 가진 것으로 추정하기가 쉽다.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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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북해에 대구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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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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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승리의 하나라고 할 수도 있겠다.20여년전 쯤 됐을까. 영국에 처음 와서 흔하고 싸고 신선하고 맛있는 북양대구로 튀긴 피시 엔드 칩스를 사 먹거나 아예 주말 새벽에 런던 동쪽 어시장이나 소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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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의 런던&와인 20 와인으로 칵테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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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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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어 … 다양한 조합으로 특색있는 칵테일 제조수많은 종류의 와인. 그냥 마셔도 그 다양한 맛과 스타일을 다 경험할 수 없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와인으로 만든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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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ir Bartender 그리고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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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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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도착한 첫날 Pub에서 마셨던 이름 모를 맥주의 맛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갑작스럽게 한국을 떠나와서 였을까. 맥주 한 잔은 피곤한 몸을 금새 취하게 만들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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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치맛바람 ‘젊은 엄마 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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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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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져 간식을 챙기는 것도 할머니의 일과다.며느리나 딸을 대신해 손자·손녀를 키우는 할머니들의 ‘치맛바람’이 거세다. 젊은 엄마들 못지않게 사교육에 관심이 많고, 손자·손녀를 똑똑하게 키우려고 뒤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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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세계인이 즐기도록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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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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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나 스테이크가 거의 전부이다. 그러나 동양의 경우 중국, 일본, 한식은 맛과 종류가 다양하고 대부분 건강식에 속한다. 중국음식은 이미 세계 각지에 차이나타운이 형성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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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후에 마시는 상그리아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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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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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과일 넣고 차게 마시는 스페인 칵테일독하지 않고 달콤한 맛, 해물·닭 요리, 빠에야 등과 잘 어울려 기차 여행이 대세인 한국인의 유럽 여행에서 스페인은 다소 먼 나라로 남아 있다. 그냥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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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펀치 칵테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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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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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터스 펀치(Planter’s Punch)’를 소개할까 한다. 이 칵테일은 화이트 럼 대신 향과 맛이 좀 더 강한 다크 럼(Dark Rum)이 사용된다. 다크 럼은 트라팔가 광장에 우뚝 서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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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의 런던&와인 10 뉴월드 와인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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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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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년 영국에 막 도착한 후이다. 외국인 친구들과 처음 가진 파티에서 그들이 내놓은 화이트 와인을 맛보았다. 당시에는 단맛과 와인 특유의 신맛(Acidity) 때문에 이걸 왜 마시나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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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500과 영국의 파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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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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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맥주를 마실지 고민하게 된다. 펍에서 마시는 맥주는 한국에서 마시던 맥주와 맛부터 큰 차이가 있다. 어찌 보면 한 잔의 맥주가 영국 문화를 이해하는 첫 단추라 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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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의 런던&와인 9 포도밭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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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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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다는 버팔로 모짜렐라 치즈와 튀겨진 세이지(Sage)는 파인애플과 바나나를 연상시키는 향긋한 과일맛이 났다. 꽤나 높은 산도(Acidity)의 그레코(Greco)는 뜨거운 이탈리아 남부의 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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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ll Cocktail은 건강에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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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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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각광을 받으며 Pub 이나 클럽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칵테일이 되어버렸다. 레드불 독특한 맛, 영국 젊은층 즐겨프랑스 등 건강 우려해 판매 금지에너지음료와 술을 같이 마시는 것은 어떻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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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향 그윽한’ 브라질 소주 Cach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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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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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태초의 인간일지라도 원시적으로 만들어진 과실주를 그대로 마시지 않고 물이나 과즙으로 거친 맛을 제거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 후로도 지혜로운 인간은 여러가지 효능을 가진 술을 만들어내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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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치료약, 부작용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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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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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간 스타틴류 10mg을 복용하다 ‘부작용’우려로 중지. 복용시 불면증·불안감·입속에 금속의 맛 등 부작용.▷사례 나거의 2년간 스타틴류 복용후 다리통증·피로 및 신경과민증세.▷사례 다스타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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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 Mary 해장에 좋은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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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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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여왕의 카톨릭 대량학살의 단어이기도 하다. 칵테일이 널리 보급되면서 유명한 뉴욕의 Bar에서는 맛을 한층 높이기 위해 소금, 후추, 우스터 소스, 타바스코 소스 등을 곁들여 오묘한 맛을 느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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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의 런던&와인 4 비싼 샴페인 제대로 알고 마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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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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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고, 빈티지(Vintage)가 틀려서 가격이 천차 만별이라 의아했었다. 당시 필자에게 샴페인의 맛은 어느 브랜드건, 빈티지건 다 같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드는 과정을 잠시만 살펴보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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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의 런던&와인 3 와인좀 주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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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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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료는 식사와 떨어뜨려 이야기하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식사와 궁합이 잘 맞는 음료는 음식의 맛을 높여주기까지 한다.특히 런던에 계신 한인들은 영국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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