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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대사, 코로나-19 관련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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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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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재외동포여러분,
코로나 19의 위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포 한분 한분의 건강입니다. 영국의 가장 모범적인 이민사회로서 영국정부의 봉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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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병 핑계’ 결근하는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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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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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발표한 바 있다. 직장에 못 나간다는 사유로는 ‘감기 몸살’ ‘허리 통증이나 불편함’ ‘정신 건강 불안’이 2018년에 가장 많았다. (그러나 정부통계에 꾀병이나 ‘살짝 거짓말’ 여부를 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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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란의 시대에 십자가가 없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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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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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놓았다. 그러자 암탉들은 먹기만 하면 알을 낳는 기계가 되어 하루에 두 개씩도 낳고 심지어는 건강상태에 따라 세 개를 낳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기력이 다 할 때까지 알을 낳다가 기진하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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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연합회 신년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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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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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 심상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예배영성국장 이승복 목사의 통성기도 인도에 따라 한인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영국교회의 본질 회복 및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교회영성 회복을 위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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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국의 모든 한인교회에 은혜가 넘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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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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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우리 모임 안에 성결교, 감리교, 순복음, 장로교 등 한국의 건강한 모든 교단들이 함께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오래전부터 조국교회가 희망하던 개혁주의 신학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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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엽합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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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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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를 살리고 영국 교회를 돕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다짐’
지난 11월 26일(월) 런던 순복음 교회에서 재영 교회연합회 제 28차 정기 총회가 있었다. 개회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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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자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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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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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Dep’t of Health and Social Care대변인은 “정부는 어린이와 젊은이의 정신건강과 웰빙 향상을 위해 노력중이며 특히 자해 문제 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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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덕분에 여왕 초청 가든파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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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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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다. 또 한 가지는 부모가 자주 다투고 싸움하는 환경에서 자라면 불안감을 가지면서 아이의 정신 건강이 삐뚤어질 수도 있다. 항상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글쓴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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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10 브렉시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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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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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브렉시트에 대해서 무슨 할말이 있는가?’ 반문할 수도 있는데 당연한 질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그 이유를 대는 것으로부터 글을 시작해야 할 듯싶다. 브렉시트가 사회속에서 생격나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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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9 적폐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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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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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자주 미디어에 나오는 말이기는 하지만 영국에 사는 필자로서는 정확한 의미가 잘 잡히지는 않는다. 하지만 추측하기로는 이전까지 기득권 층의 영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지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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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8 절망과 마주 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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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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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다.상당히 철학적인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고 이것이 도대체 정신과나 정신건강하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게 여겨질 수 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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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7 어디까지가 정신과적인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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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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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그렇다고 체벌을 가한다거나 아니면 아주 가혹하고 엄격하게 아동을 대함으로서 오히려 아동의 정신건강에 해를 줄 수가 있다. 아동 정신과 의사의 역할은 어쩌면 지금 문제라고 하는 아동이 과연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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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6 NHS에 대한 꿈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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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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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 서비스란 그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즉 아플 때 만이 아니라 건강할 때라도 자신들이 늙고 병들 때를 생각하면 누구나 불안할 것이고 자신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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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4 인간은 ‘사회적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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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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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국에서 국민학교부터 대학을 다녔고 전문의 까지의 의학 교육 및 트레이닝도 한국에서 받은 한국산 토종(?) 의사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토종이 얼마나 영국이라는 새로운 사회에서 변화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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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3 의사 소통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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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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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NHS에서 의사로서 겪는 한 가지 고충은 영어를 하지 못하는 외국인 환자를 본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아주 드물게 외국인 환자를 보았던 것에 반해서(1990년대) 영국에서는 특히 지역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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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정신건강 102 병명이 왜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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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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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의 정신보건 영역의 서비스는 많은 면에서 다르다. 그 중에 하나가 어쩌면 진단과 관련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한국이나 영국에서도 잘 알려진 ADHD (Attentio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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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린이 너무 뚱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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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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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38.2%로 50% 이상 올랐다.영국 보건부Dep’t of Health는 ‘어린이 비만이 국민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있다. 효율성을 높인 다양한 정책을 만들고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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