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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GPT3-인공지능(AI)으로 공연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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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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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소개되어 정말 하루가 다르게 지금까지도 매일 화제가 되고있는 ‘GPT3’에 우리 공연 예술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궁금해 집니다. 먼 IT분야라고 그냥 관심없이 지나치기엔 너무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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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홍등 조명이 켜진 공연장을 보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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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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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Theatre)까지 포함해 많은 공연장들이 참여했고 펜데믹의 아픔을 함께 위로했습니다. 동시에 예술가들과 스탭, 그들 못지않게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가족 모두를 지원하자는 희망의 메세지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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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국 및 런던 극장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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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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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신작으로 교체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져 극장가의 새로운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연 예술을 기다려온 런던 관객들과 젊은 프로듀서, 작가, 창작진들에게는 환영할 만 한 소식이 아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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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연 예술 벼랑끝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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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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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당분간 관광 시장에 슬럼프 정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특히 영국은 브랙시트와 함께 문화 예술에 지원되는 공적 자금이 조금 깎일 수 있다는 정도가 당시 가장 나쁜 소식으로 기억납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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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쇼비지니스가 영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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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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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방식을 포함해 모든 시나리오를 구상한다고 합니다. 매년 여름 에든버러를 찾는 프린지 패밀리(예술가들과 관객, 관광객 포함)들의 의견을 모아 2021년 프린지 참가 등록일을 최대한 늦추고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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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영상화(디지털화)와 디지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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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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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과 온라인으로 만난다는 것은 공연 예술가로서 단 한번도 극장으로 불러오지 못했던 관객을 바로 내 발등 위로 초대하는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만들어진 컨텐츠를 소셜 미디어나 실시간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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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은 안전하다는 믿음 VS 또 한번의 락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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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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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그머니 공연장의 커튼이라도 만지작거리기 시작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아직은 아니라며 퇴장을 지시하고 예술가들은 묵묵히 알았다는 듯 한 발 물러난다. 이번이 아니면 다음달에 또 하면 된다는 식의 반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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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12월부터 돌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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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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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상대로 협상을 시도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논리는 ‘영국의 강력한 문화 산업’, 그리고 ‘문화 예술의 실질적 기여도’입니다. 이번에 보내진 서한에도 ‘2019년 영국 관광 산업에서 축제의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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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없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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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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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인 마이클 로즈(Michael Rose)는 ‘공연을 하지 않으면 배우들이나 프리랜서 예술가들이 공연계를 영영 떠날 것 같아서 무대에 올려야만 했다’고. 그는 세계 공연계의 거장 카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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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vs 공연 제작사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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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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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민간 보험사에서 보험상품 가입을 더이상 허용하지 않는다면 공연 예술을 지원하는 한 방편으로 (지방)정부 차원에서 코로나 팬데믹 보험 제도(pandemic i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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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역을 따라하는 영국 극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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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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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약 4개월이나 지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 예술계의 상황은 여전히 숨 넘어가기 직전의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데, 최근 영국 재무장관의 2조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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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뮤지컬 안방에서 무료로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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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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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국내에선 장면중 하나(대형 십자가를 불태우는..)가 크리스찬들의 분노를 사게 되고 예술 위원회의 지원금과 영국내 투어를 무산시키게 되는 계기로 작동하면서 안타깝게도 법정 분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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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강변에서 ‘스노드롭’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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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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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영국의 패러다임 변화노력이 21세기 초반 런던의 현대화와 영국 정부의 사회·경제·정보·문화·예술 전반의 쿨 브리타니아 (Cool Britannia) 프로젝트에서 서서히 드러난다. 과거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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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물가, 그래도 런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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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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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 런던의 물가를 용서해 줄 만하지 않은가.
런던 물가를 용서해 주어야 할 또 다른 이유는 공연예술에서 찾아볼 수 있다. 런던에는 세계적 수준의 교향악단이 한두 개가 아니다. 세계 대도시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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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판 촌뜨기 셰익스피어가 진짜 대문호 셰익스피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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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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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익스피어의 작품에는 제대로 된 교육을 오래 받지 않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고전, 예술, 역사, 관습, 정치, 종교, 수사학, 의학, 법학, 체육, 군사, 천문학 등의 광범위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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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이야기 ⑫ 백야의 기록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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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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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친구 시실리아와 헤어지던 날
글 박 대 영 (공연예술기획자, 문화탐험가) nanoqpark@naver.com2011년 그린란드 탐험대의 베이스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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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시 산책 29 벨기에 브뤼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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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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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특성 때문인지 몰라도, 벨기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개성넘치고 탁월한 문화 예술적 면모를 가진 나라다. 바로크 시대의 미술을 논할 때 결코 빠지지 않는 루벤스에서부터 현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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