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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재향군인회 송년 행사 개최 2021/11/23
어진 6.25전쟁 70주년 기념 감사 메달 수여식에서 이 총영사는 한인사회 원로 채우병 씨에게 한국 정부의 메달을 전달하고 함께 참석한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 창...
팔순까지 지낸 온 것 감사할 뿐입니다 2009/08/26
원로 교민 채우병 씨의 80세 생일 축하 모임이 22일 뉴몰든 순복음교회에서 있었다. 친지·동료·교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런던시내 유명 호텔 조리사로 1973년 취업이주한 채 옹은 37년째...
천영우 대사, 추석 맞아 노인정 방문 2008/09/12
져와 20여 노인들에게 일일이 잔을 돌리며 "취임 3개월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인사했고 채우병 전 노인회장은  "대사님의 방문으로 정말 명절 기분이 난다"고 화답했다.1...
<현장취재>긴장감 돈 한인회장선거 개표현장 2007/11/29
었다. 개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선관위 회의= 6시경 선관위위원 김정웅, 김정화, 채우병, 최만영, 이만호 5인과 박영근, 조태현 후보 7인이 별실에서 회의를 가졌다. 30분 정도 ...
8·15 광복과 복례의 선물 2003/08/14
글/ 채우병(상록회장) ▲ 독립운동의 근거지 중국 중경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을 경축하는 임시정부요인들 나라는 쇠사슬로 묶이고 민족은 각기 족쇄로 채워져 어둡고 괴롭던 36년. 마...
창씨개명 망언을 규탄한다! 2003/06/26
지난달 31일 일본 집권당의 실력자 아소다로우 의원이 일제시대 창씨개명은 그 당시 조선인들이 원하여 이뤄진 것이라고 역설했다. 더구나 한국 국가원수가 초청을 받아 친선 방일을 앞둔 시점에 이와 같은...
육군본부 앞에서 만난 죽마고우 한소위 - 채우병 상록회 회장 2003/06/19
꿈에도 저주스런 6·25 동족 상잔. 말로만 듣고 잊어가는 지금 세대들은 그 엄청난 민족 비극을 과연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다시는 조국의 이와 같은 비극은 없어야 한다는 것을 기원하며 당시 비...
밝은 빛 던져주는 효도관광 - 채우병 상록회 회장 2003/05/29
5월 14일 오전 10시. 뉴몰든의 중심지 어느 주차장에는 재영한인 가이드협회에서 주관하는 효도관광을 위해 대형 관광버스가 근 50여명의 노약자 관광객을 태우고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큰 관광버...
600호 기념 - 코리안위클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2003/05/15
채 우 병 / 민주 평화통일 자문위원 강산이 변한다는 긴 세월 그리고 또 거듭 두 번이나 해가 바뀌는 지금까지 를 애독하였으니 무척이나 긴 인연이기도 하다. 필자가 영국에 정착한 ...
특별기고 - 영국 최초의 한인 목회자 김북경 목사를 보내며 2003/02/06
“무면허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된 어느 한국분이 다급한 나머지 ‘look at me’하며 날 좀 봐주라는 뜻으로 애원을 했답니다. 한인여러분! 여기서 한국분이 엉터리 영어를 했다고 웃는 것이 중요한 ...
한인 교민의 영국 정착과 발자취 - 채우병 2003/01/31
한국인의 미주 이민 역사가 올 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한 세기 동안 미국에 정착한 많은 한국인들은 온갖 역경을 딛고 수적 증가뿐만 아니라 많은 유명인사들을 배출, 코메리칸 성장사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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