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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속의 또 다른 영국 스코틀랜드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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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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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독립에 찬성하면 스코틀랜드는 독립할 수 있다. 스코틀랜드 국민당 당수이자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총리 알렉스 새먼드는 “스코틀랜드인 과반수가 독립에 찬성하면 2년 뒤인 2016년 3월 중에 독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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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장사꾼 영국 박 대통령 접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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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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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존재이다. 영국의 국빈방문 초청자는 엘리자베스 여왕이고, 공식방문이나 실무방문의 초청자는 총리이다. 대개의 나라들은 국빈방문과 공식방문의 초청자가 동일하다. 미국이나 프랑스같이 대통령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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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영국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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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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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과 버킹엄궁 국빈만찬은 국빈방문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6일에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고 오후에는 동포간담회와 한국영화제 특별시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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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안 되는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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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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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정착자는 영국에 이익 보다는 불이익을 가져오고 있다고 생각했고 17%는 정반대였다. 캐머런 총리는 유럽연합 제외국가 non-EU countries의 이민자 수를 2015년까지 10만 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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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정국 진정시킨 ‘칠랙스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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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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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별명은 ‘칠랙스(chillax) 데이비드’다. 칠랙스는 ‘느긋하게 쉰다’라는 두 영어 단어 ‘chilled out’과 ‘relax’를 합친 말이다. 캐머런 총리가 한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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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영국 부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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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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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부호보다 많아진 현상은 부의 대물림에 반대하는 ‘신노동당(New Labour)’의 토니 블레어 총리가 정권을 잡은 1997년 이전에 일부 나타났다. 1997년 통계를 보면 상위 500명 중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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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닝가 10번지 안으로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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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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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영국팀 통역 자원봉사를 한 덕에 런던 다우닝가 10번지(10 Downing Street) 영국 총리 관저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다. 솔직히 말하건대 말이 좋아 봉사지 사실 해준 것보다 받은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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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칠, £5 지폐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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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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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고 지난주 발표했다.
BOE는 새 지폐에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 처칠 전 총리의 초상화와 함께 국회의사당 사진과 1940년 5월13일 그가 의회에서 남긴 명언인 “내가 바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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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본 대처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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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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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는 받았어도 무시는 당하지 않은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을 두고 벌어지는 논쟁을 보면서 유명인은 되기도 어렵지만 죽어서 잘 묻히기도 어렵구나 하는 생각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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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영국의 의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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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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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강보험을 들어 사립병원을 이용하고 있다. 지금 영국의 의료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를 비롯한 정치인이나 의료계의 지도급 인사들도 공립병원이 아니라 개인보험을 들고 사립병원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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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백만장자 22% 이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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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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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 Customs 자료에 따르면 영국의 백만장자 수는 2010년 고든 브라운 전 총리가 최상위 고소득자에게 50%의 소득세 부과를 발표하자 16,000명에서 6,000명으로 급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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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나타나는 정치인은 영국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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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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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는 대통령중심제인 한국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내각책임제는 국회의원 과반을 차지하는 당의 대표가 총리가 되어 정부를 구성하는 제도다. 영국 유권자에게는 우리와 달리 총선과 대선을 구분하는 개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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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졸라맨 영국 정부 … 방 빼! 주택지원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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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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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제는 더 이상 이런 보조를 유지할 수가 없어 완전히 없애겠다고 한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아예 노골적으로 수입이 없어 방값을 낼 능력이 안 되면 ‘집으로 돌아가라(They sh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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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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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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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에 미심쩍었으나 이제 해 놓고 보니 자신들이 대견스럽다는 말로도 들린다.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마저도 그런 기분인가 보다. 영국 대중예술의 진수를 온통 동원해 최고 축제의 한마당을 보여준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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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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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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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 없었다. 따라서 그의 불평은 현실성 없는 괜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어쨌든 캐머런 총리는 사립학교 출신들만 메달을 딴다는 논란이 이어지자 공립학교 체육 수준 향상을 위해 경제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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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치르는영국인 관찰기- 교육으로 본 영국인 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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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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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받고 성장한다는 점을 든다. 물론 서커스 광대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도 못 나온 존 메이저 총리의 자수성가가 드문 예외이긴 하다. 영국인은 이렇게 ‘키워진 엘리트’가 지배하는 사회의 모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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