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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쇼핑·알코올 중독 위기의 영국 주부들 2005/10/20
평소 다정하고, 집안 일도 완벽하게 끝내는 데다 아이들 돌보는 것까지 흠잡을 데 없는 당신의 아내. 실은 줄곧 바람을 피워왔고, 알코올 중독에, 마약 중독, 도박광에 쇼핑 중독까지 걸렸다면? 드...
김창룡의 미디어창 - 지방신문사 사주들 스스로 결단하라 2005/10/06
지방 일간지 ‘앵벌이 기자’ 논란을 보며   전북지역의 한 지방 신문 기자와 사측의 상반된 공개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대형 중앙일간지들조차 재정압박과 급변하는 미디어 환...
막오른 영 보수당 당수 경선 2005/10/06
1997년 이래 3기 연속 총선 패배로 만년 야당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영국 보수당이 오는 10월 2일 시작된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차기 당수 경선 체제에 들어갔다. 가장 유력한 차기...
유학생 다이어리 - NHS 이야기 2005/09/15
-Ray촬영)를 하러갔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즈음 의사가 오더니 X-Ray사진을 보여주며 “당신 가슴에 검은 점이 발견됐는데 폐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유학생이 강...
카드 해외사용액 사상최대 2005/09/15
2분기 9억불… 해외여행자수 증가 때문 신용카드 해외 사용액이 급증하면서 분기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국은행은 9일 ‘2/4분기 중 신용카드 해외 사용 실적’ 자료를 통해 전분기 국내 ...
런던테러범 ‘유언 비디오’ 공개 2005/09/08
방들이 전 세계 이슬람 형제들에 게 잔학한 행위를 계속해 왔다”며 “우리가 안전하다고 느낄 때까지 당신들은 우리의 목표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칸은 “나는 전사이고 우리는 지금 전쟁 중이며 당...
재미있는 영국의료 이야기 - 10 2005/09/01
주의력결핍과 행동과다증후군 “당신 자녀에게 문제가 있습니까?”   자식 키우는 부모라면 언젠가는 한번쯤 해보는 질문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한다. 어쩌면 남편이 직장에 나간 ...
<김은혁칼럼> 산책길에 나를 반겨주는 것들 2005/08/18
상처’가 산책길을 통해서 치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집의 현관을 열기 전까지 당신의 거룩한 응답을 한 가지씩 주시곤 합니다. 그 응답이 내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격려가 ...
여성과 패션 - 20 2005/08/18
소재 등의 선택, 그리고 적당한 소품의 조화로 60년대 페미니즘을 잘 표현 한다면 올 가을·겨울 당신은 멋쟁이 신사·숙녀로 변신 할 것이다. 레트로(Retro) 스타일  블...
<김은혁칼럼> 당신은 가끔 느리게 가고 싶지 않습니까? 2005/07/21
는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침이 푸르게 밝아 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가끔 좀 느리게 가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의 발자국을 돌아 보고 싶지 않습니까? ...
김창룡의 미디어 창 - 세계 일류 신문의 조건 2005/07/14
파이낸셜타임즈(FT)가 세계 1위를 차지한 비결   세계 일류신문의 조건은 무엇인가. ‘한국의 신문 단 하나라도 세계 일류가 되기 위해 선결해야 할 사항이라면 무엇이 지적되는가’...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모녀 이야기 2005/06/16
“불가능은 없다 당신도 할 수 있다.” 기쁨의 싹 태어나다 “희아는 저희 부부에게 하느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입니다” 결혼 7년, 천신만고 끝에 들려온 임신 소식. 의사의 유산권고에도 불...
<김은혁칼럼> 공원에서, 나는 그렇게 사람들을 만난다. 2005/06/16
사라져버릴지 알 수 없습니다. 여자가 눈 앞에 보이는 동안, 나는 여자에게 편지를 씁니다. ‘당신이 그동안 눈길 한번 주지 않았지만 공원은 어느새 푸른 물결을 이루고 있고, 지금은 푸른 나뭇잎...
우수작 - 말없는 두 강태공… 2005/06/09
해보면 우리 아버지는 정말 좋은 아버지로서 많은 노력을 해오셨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아버지는 당신 자식들에게 누구보다 많은 경험을 쌓게 해주고자 항상 이것저것 준비하는 분이셨다. 토목과를 졸업...
우수작 - 아낌없이 주는 나무 2005/06/09
바로 제 어머니 박희선씨입니다. 이 편지를 통해 여보, 엄마, 아줌마도 아닌 29년 전 잃어버린 당신의 이름을 찾아드리고 싶었어요. 사랑해요 희선씨. 물론 거부하시겠지만 지금껏 아낌없이 주셨던 ...
우수작 - 찢어진 우산 2005/06/09
뛰어나가셔서 어디선가 찢어진 우산을 구해 오시곤 했다. 남들이 버린 우산을 주워 오신 것이었다. 당신 자신은 비에 흠뻑 젖으신 채로. 그러면 나는 “이걸 창피해서 어떻게 써!”하며 우산을 팽개치고...
코리안 위클리 가족사랑 수기 공모 입상자 발표 2005/06/02
훈 님 / “어머니의 사랑” 김옥선 님 ◆ 우 수 작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석호 님 / “당신의 어깨” 김종하 님 / “기원” 김지애 님     &nb...
최우수작 - 어머니의 사랑 2005/06/02
않느냐고 등을 밀어 용기와 기를 넣어주신 어머니의 사랑    오! 어머니 당신의 종점을 향해 가는 날까지 인생의 의미를 가르키는 사랑의 힘    무심...
최우수작 - 병에 담긴 할아버지의 사랑 2005/06/02
을 사랑하고 지키는 방법을 몸소 보여주신 모범이 아닐까 합니다. 그 기억 영원히 잊지 않고 간직해 당신에게 다시 돌아갈게요. “할아버지 저예요! 태훈이~ 하늘나라엔 병 많아요? 저 갈 때까지는 푹...
우수작 - 기원 2005/06/02
한 손엔 반절 만한 보따리 하나… 넘어질 듯 자빠질 듯 하시던 어머니! 어머니! 눈물없인 당신 이름 부를 수가 없나이다. 어느 새벽 고구마순 삶아 깻잎 간장 잡곡 나누어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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