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과 정신건강 31 행동수정(?)
|
2015/06/10
|
|
|
보다 좋은 행동을 칭찬해 주면 나쁜 행동을 할 시간이 줄어 들어 좋은 행동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영국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버스 운전자들이 ‘행동 치료’를 한다. 15년전 처음 영국에 와서 운전을 ...
|
|
|
|
|
|
|
|
|
|
|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40 조국에서 버림받은 태권도 영웅
|
2015/03/26
|
|
|
랙 대표팀의 에이스 출신인 안현수는 대한빙상경기연맹과의 갈등과 쇼트트랙에 자리잡은 뿌리깊은 파벌의 영향으로 러시아로 귀화해 ‘빅토르 안’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그 후 소치에서 열린 2...
|
|
|
|
|
|
|
|
|
|
|
살인적인 물가, 그래도 런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
2014/12/10
|
|
|
지난 8월 영국 집권 보수당 하원의원이자 데이비드 캐머런 정부의 차관이 런던에서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사표를 냈다. 외교부 아프리카 담당 정무차관인 마크 시몬드 의원은 자신의 연봉으로는 런던에서 가...
|
|
|
|
|
|
|
|
|
|
|
|
|
|
청소년과 정신건강 13 관음증의 사회 = 좌절의 사회
|
2014/09/10
|
|
|
사회적으로 ‘갑’의 위치에 있는 현직 지검장의 몰락 등등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내용들을 잔뜩 방영하고 있었다. 텔레비젼에 나오는 뉴스 저편에는 거기에 눈과 귀를 박고 자신들의 생각을 쏟아 내는 ...
|
|
|
|
|
왜 영국인은 아직도 셜록 홈스에 열광하는가
|
2014/09/10
|
|
|
창의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내며 호기심 자극 세기를 걸쳐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영국 추리작가 양대 산맥은 애거사 크리스티(1890~1976)와 아서 코난 도일(1859~1930)...
|
|
|
|
|
|
|
|
|
|
전쟁 기억하는 영국, 퇴역군인들의 천국
|
2014/07/02
|
|
|
보인다. 바닷바람에 날리는 흰머리와 골 깊은 주름에서는 세월의 흔적만 남아있고 가슴에 달린 훈장은 영광보다는 회한을 말해주는 듯 초라하다. 한국의 현충일이던 지난 6월 6일, 2차대전의 분수령을 만...
|
|
|
|
|
|
|
|
헤이피버 환자 급증
|
2014/06/25
|
|
|
최근 2주간 5배 ↑… 더운 날씨·대기오염·스트레스 영향 최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잔디와 나무에서 발생하는 꽃가루 때문에 헤이피버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소에 증세가 없는 사람도 알...
|
|
|
|
|
이정우의 스포츠랩소디 31 어느 나라를 응원 안 하세요?
|
2014/06/25
|
|
|
%에 달해 축구를 떠나 다른 이유가 숨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르젠티나는 전통적으로 유럽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한 세기 전만 하더라도 유럽에서 “rich as an Argentine”이란 ...
|
|
|
|
|
“내가 당한 일 다시는 남들이 겪지 않게”
|
2014/05/14
|
|
|
영국의 재난 대처 방식… 피해자 단체 만들어 수십 년 진실 투쟁영국도 과거에 수많은 대형사고가 있었다. 단지 영국이 한국과 다른 점은 대형사고나 사회정의가 흔들리는 일이 발생하면 그로부터 뼈아픈 교...
|
|
|
|
|
영국 생활과 건강이야기 4 심장 혈관 질환 ① 협심증
|
2014/04/30
|
|
|
화로 고혈압이나 당뇨병,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이 늘어나면서 심장에 무리가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영국은 육식이 보편화 되어 있고, 고지방·고열량 음식을 더욱 쉽고 저렴하게 접할 수 있어 한국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