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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사진만 찍고 오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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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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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배신감을 느낀다.” 지난 2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시절 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던 한 인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외교를 두고 쓴소리부터 내뱉었다. 그는 “대북 선제공격 방안을 ‘테이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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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아시아친선골프 첫대회, 중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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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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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애초부터 불리했다. 싱글핸디캡 플레이어 숫자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한인사회의 많은 싱글 플레이어가 교회와 성당에 나가는 신도들이라 일요일 경기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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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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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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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 조사에서는 블레어 총리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분위기다.
정치인, 왕족, 연예인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총망라된 이번 투표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0위, 찰스 왕세자는 24위, 에드워드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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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8% ‘생계위해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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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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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8%가 ‘생계를 위해’, 24%는 ‘향후 이직을 위해’라고 답했다. ‘개인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다른 할 일이 없어’라고 답한 응답자도 각각 10%와 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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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 당신의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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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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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공원에 가면
향기 나는 길이 있네
길게 줄지어 선 마로니에 나무는
향기 나는 길을 만드네
새들은 나뭇가지에 앉아
바람의 길을 만들고
바람은 새들의 길에 앉아
꽃들의 길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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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당신은 행복해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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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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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호의 초기 희생을 염두에 두고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경제적 산술만이 아니라 재영 한인사회의 토양을 가 태어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 짚어보면 언발에 오줌누기의 유지상태도 벅찼으리라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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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코리안위클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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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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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다는 조항까지 들어 있었다.
열 두해 전 어느 유학생 한 명이 큰 밴을 몰고 필자를 찾아와 인사를 한 일이 있었다. 특이한 인사성에 감동되어 그의 유학생활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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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 팝의 제왕’ 블러 실험적 사운드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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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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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Blur)가 돌아왔다.
브리티시 모던 록 그룹 블러는 많은 팬들이 새 앨범을 고대하는 그룹 중 하나로 꼽힌다.
이들의 새 앨범 <싱크 탱크>(Think Tank) 역시 많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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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국회 드레스코드와 한국의 노무현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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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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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135조). 국회의원의 휴가 허가권도 의장에게 있다(제32조).
국회 안에서 의장은 예산과 인사에 대해 절대적인 권한을 행사한다. 3000명이 넘는 국회소속공무원과 1887억원의 예산(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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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황화(黃禍)에 과장·음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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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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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뇌일혈은 6만건, 독감이 4천건, 도로교통사고사가 3천4백건, 병원내 감염사가 1천2백건, 살인사가 1천50건, 에이즈가 155건임에 비해 현재 사스사망이 0건임은 엄연한 통계로 암(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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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 때문에 …” 차이나타운 매상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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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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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될라” 기피로 매출 떨어지고 미·캐나다선 중국계 인종차별 조짐도
사스의 공포가 뉴욕·워싱턴·시카고·토론토·런던 등 세계 곳곳의 차이나타운과 중국인들에게도 애꿎은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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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린 영국, 전리품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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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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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악한 유대인의 영향력 때문에라도 미국은 이스라엘 쪽에 서지 않을 수 없다. 벌써부터 미국의 보수인사들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평화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조건으로 테러분자의 색출 등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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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성수도 겁내는 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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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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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밀폐공간도 사용 중단됐다.
뿐만 아니라 미사가 끝난후 신도끼리 보통 주고 받는 평화와 축하의 인사인 악수 대신 멀리서 입을 가리고 어색하게 웃는 ‘감염방지’인사로 대체됐다.
WHO가 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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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봉사활동·문화사절 앞장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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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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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창구가 되고 있다.
우리 한인 공동체와 관련된 게시물이나 기관 공지사항, 일부이긴하지만 인사 동정까지 유익하게 얻고 있고 한국으로부터의 뉴스나 사건보도, 현재 영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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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비판할줄 아는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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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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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위클리의 지령 6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재영 한인사회,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재유럽 한인사회 최초의 교민지로 출발하여 십 수년이 지난 이제는 어엿한 교민사회의 대변지로서 누구나 신뢰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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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신문다운 신문’위해 꾸준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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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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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중 어느 쪽일까? 제발 60퍼센트만 넘었으면 참으로 좋겠다.
재영한인사회도 참으로 많이 커졌다. 대사관 자료에 의하면 재영한인이 3만에서 3만5천명 가량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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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생활의 궁금증 다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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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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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리안 위클리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여 6백호를 발간할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자는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코리안 위클리의 발전과 성장 과정을 지켜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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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 칼럼 - 별거 아닌 것들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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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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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천천히 걸어가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비슷한 길을 가면서 혹시 서로 스치면 따뜻한 눈인사라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생명의 색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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