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6년 연속 북한 ‘인권 우려국’ 지정
|
2008/04/03
|
|
|
영국 정부가 북한을 세계 최악의 인권 기록을 가진 나라 중 하나로 간주된다며 ‘주요 인권 우려국’으로 지목했다.
외무부는 최근 발표한 ‘2007년 연례 인권 보고서’에서 북한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
|
|
|
|
런던 혼잡통행료 인상 과연 공정한가
|
2008/03/26
|
|
|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녹색운행’(Cleangreencars.co.uk)의 제이 네글리는 “영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10%는 올해 말까지 혼잡통행료 면제 대상이 될 것이다”고 예상한다.
...
|
|
|
|
|
영국 국민, ‘죄악세’ 부과에 격분
|
2008/03/19
|
|
|
영국 정부가 지난 12일 고든 브라운 내각 출범 이후 첫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주류와 담배, 연료효율이 낮은 차량에 부과하는 세금을 대폭 인상하자 국민들이 격분하고 있다.
영국인들은 특히 모든 공공...
|
|
|
|
|
브라운 총리 10년 교육 계획
|
2007/12/20
|
|
|
학교·교사에 재량권 ‘듬뿍’ 영국교육 세계최고 만든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 최고의 교육을 받도록 하겠다’.
고든 브라운 총리가 이끄는 영국 정부가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교육 청사진’(C...
|
|
|
|
|
영국도 미국발 서브프라임 ‘시한폭탄’ 작동중
|
2007/12/06
|
|
|
자율 연 9.5%도 보통
미국의 비우량금리 채무자에서 촉발된 전 세계적인 신용 경색이 드디어 영국에도 불완전한 신용기록을 가진 융자 채무자들에게 언제 터질지 모를 시한 폭탄으로 다가왔다고 더 ...
|
|
|
|
|
영국 중산층도 공교육에 등돌린다
|
2007/11/15
|
|
|
정부 개혁에도 ‘양질의 교육 못받는다’ 불신
영국에서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는 중산층이 늘면서 공교육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다.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집권 당시인 1997년 공교육 강화를 주...
|
|
|
|
|
평균 수명도 ‘빈부 격차’
|
2007/10/31
|
|
|
전문직이 하위직보다 7년 더 오래 살아
영국에서 화이트 칼라와 블루 칼라, 사회계층 간 수명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통계청의 조사 결과 전문직 종사자가 하위직 ...
|
|
|
|
|
귀여운 마들렌 실종사건의 숨가쁜 반전 역전
|
2007/09/20
|
|
|
‘자식살인 자작극’이냐 ‘누명 씌우기’이냐 드디어 법원으로
위대한 영국신사 ‘007’의 후광 가진 런던의 명암
포르투갈 남부로 휴가 갔던 제리와 케이트 맥칸 부부가 5월3일 갓 4살된 마들...
|
|
|
|
|
EU 조약 놓고 영국서 국민투표 논란
|
2007/08/29
|
|
|
유럽연합(EU)이 2005년 부결된 헌법의 대안으로 추진 중인 조약을 둘러싸고 영국에서 국민투표 논란이 일고 있다. 유럽 통합에 회의적인 영국 야당 보수당, 영국독립당에 이어 집권 노동당의 지지계층...
|
|
|
|
|
영국 피부암 급증세… 선탠이 주원인
|
2007/08/16
|
|
|
영국 전문가 ‘자외선 과다노출 피하라’ 권고
폭음, 무분별한 일광욕, 과식 등 절제없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암 발생이 크게 늘어났으며 특히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이 빠른 증가세를 보였다고 영국...
|
|
|
|
|
‘부자학교’ 이튼, 가난한 학생에 문호 개방
|
2007/07/26
|
|
|
550년전 개교 이래 최대의 ‘혁명적 조치들’ 취해
상류층 귀족학교로 소문난 영국의 명문 중등과정 남자학교 ‘이튼 스쿨’이 가난한 학생들에게 문호를 대폭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동안 부자 학...
|
|
|
|
|
영국 빈부격차 40년 만에 ‘최대’
|
2007/07/19
|
|
|
영국의 빈부 격차가 4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사회정책연구단체인 조지프 로운트리 재단은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1968년부터 2005년 사이 영국의 불평등과 양...
|
|
|
|
|
|
|
|
중앙 Sunday를 만들며
|
2007/03/22
|
|
|
영국 특파원 시절 가장 열심히 보았던 신문이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입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권위지 더 타임스에서 만드는 일요일 신문입니다. 영국엔 1000개 가까운 신문이 발간...
|
|
|
|
|
중앙 Sunday를 만들며
|
2007/03/22
|
|
|
영국 특파원 시절 가장 열심히 보았던 신문이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입니다.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권위지 더 타임스에서 만드는 일요일 신문입니다. 영국엔 1000개 가까운 신문이 발간...
|
|
|
|
|
영국 집값 고공행진… 연령별 재산격차 커져
|
2007/03/22
|
|
|
영국에서 빈부를 가르는 기준이 직업이나 학력이 아니라 연령으로 바뀌고 있다.
최근 10년 사이 집값이 3배나 뛴 영국에서 부동산 가격 때문에 중년 이상 연령층과 젊은 청년층 사이 재산 격차가 더욱...
|
|
|
|
|
길이름 따라 집값 달라진다
|
2007/03/01
|
|
|
길이름에 따라 집값이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의 길이름 745,000개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길이름이 △Wood △Common △Chase로 끝나는 곳의 집값이 비싸며 인기가 높았다...
|
|
|
|
|
시티-카나리와프, 월 스트리트 누르다
|
2007/01/11
|
|
|
도 2배된 파운드의 달러 환율에 어깨 으쓱(?)
교육·외환·해운·보험·전원환경 등도 세계정상의 영국생활
영국 파운드화의 최근 환율은 100파운드당 대략 미화 2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
|
|
|
|
|
영국의 새로운 하층은 ‘백인 빈곤층’
|
2006/11/23
|
|
|
영국 전 보수당수 이언 던컨 스미스가 사회적인 통념과는 달리 백인 노동자 계층의 자녀들이 새로운 ‘하층 계급’이 됐다고 경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텔레그래프 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
|
|
|
|
영국 백인 빈곤층 ‘우리가 가장 차별’
|
2006/11/02
|
|
|
악하다” “무슬림 여성들은 최고의 패션 감각을 지녔다”
일반적인 편견을 뛰어넘는 뉴스 두 가지가 영국 언론을 탔다. 영국 주간지 는 최신호에서 ‘잊혀진 최하층’이라는 제목으로 백인 빈곤층 문제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