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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 번 돈 총소득 절반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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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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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데 상위 10%의 소득금액이 24조원에 달해 전체(45조2238억원)의 53%를 차지했다.
이들이 낸 세금은 전체 종합소득세 신고자가 납부한 세금(6조2886억원)의 78%를 차지했다. 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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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천루’ 부산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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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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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롯데월드’〈조감도 참조〉 건립 공사가 본격화한다. 또 새 영도다리는 현재처럼 다리의 상판을 들어올리는 도개식 방식으로 2006년 1월 확대 공사에 들어가 2008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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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아체 ‘아사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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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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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뒤 2주가 지나고 전세계가 약속한 지원금 규모도 4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피해지역의 많은 생존자들은 여전히 구조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미 10만4000여명의 사망자가 확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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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겨울 폭풍우로 최소 1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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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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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8일 유례없는 폭풍우가 몰아쳐 9일 현재 최소한 1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실종됐으며 많은 도시들이 침수·정전 사태를 빚는가 하면 육·해·공 교통편이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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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는 젊은 남자’ 비율 OECD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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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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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구+비경제활동인구)로 나눈 비율이다. 때문에 경제활동참가율이 낮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한국 젊은이들의 높은 진학률, 진학 후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고용구조상의 맹점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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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한국 ‘기러기 아빠 가정’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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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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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풍토가 ‘기러기 아빠’ 양산”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한국의 중산층 젊은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조기 미국유학을 선택, ‘기러기 아빠, 엄마’로 별거생활을 하는 사례가 급격히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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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블로거 김남교씨의 성공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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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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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 ‘노대통령 공식만찬 참석기’를 썼으며, 지난 3일에는 최근 쓰나미 피해를 돕기 위한 영국인들의 성금 모금을 지켜본 소회를 담아 ‘해일참사와 천민자본주의’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영국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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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해일, 미국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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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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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케네디 암살사건을 두고 미국 CIA 주도설, 마피아 개입설 등 수많은 음로론이 등장, 호사가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 일본의 진주만 폭격,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 사고사, 9·11테러 등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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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때문에 구호거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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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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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만 배곯아
정치적 계산때문에 자국피해 축소, 외국 지원 나서
지진 해일 참사가 발생한 지 15일이 지났지만 인도 해안지역은 아직도 국제적인 구호의 손길이 미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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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결혼해도 ‘호적 파가는 일’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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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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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를 같이하는’ 시동생·시누이, 처남·처제 등을 포함하도록 가족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하지만 이들도 신분등록부에는 같이 올라가지 못한다. 부모·자녀·배우자라는 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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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생아이름 Jack(남) Ellie(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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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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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이름을 가진 축구선수 베컴과 여자·친자식 문제로 사임한 전 내무부장관 블런킷의 인기가 시들해서인지 올해 남자 신생아 이름에서 데이빗이 60년만에 처음으로 인기순위 50위 밖으로 밀려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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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민간 모금액 7천만파운드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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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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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민간인들이 기부한 지진해일 구호 성금이 3일 낮 6천만파운드를 돌파한 뒤 7천만파운드(1억3천400만달러.1천380억원)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정부도 “민간 이상의 지원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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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소녀, ‘쓰나미’ 수업 덕에 100여명 대피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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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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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수업시간에 쓰나미에 대해 배운 사전 지식으로 큰 해일이 해안을 덮치기 전 100여명의 관광객들을 대피하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틸리 스미스는 지난 주말 영국의 대중지 <더 선(Th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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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한국인 피해 (4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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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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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실종8명
아시아 남부의 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소재 미확인 건수가 198명으로 줄어들었다.
4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이번 사고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는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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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사망자 15만5천명, 구조작업 마무리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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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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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아시아 지진해일 사망자가 15만5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공식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국가들은 더이상 생존자가 없을 것으로 보고 구조작업을 종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피해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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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지역 약탈·폭력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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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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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진해일 피해 국가에 약탈이 횡행하는 가운데 가족과 집을 잃은 어린이들이 성폭행 위협에 시달리면서 참사의 후폭풍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아시아판 마셜 플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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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의 기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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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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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길거리에 늘어서 있는 수많은 ‘채러티 숍(charity shop)’을 보고 한편 놀라고 한편으론 신기해한다. Oxfam(옥스팜), Cancer research UK(영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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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또 `‘아찔’ 방화추정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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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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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불이 나 대구지하철 참사의 `‘아찔한 악몽’이 재현될 뻔 했다.
이 화재로 출근길 지하철 승객들이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열차의 일부가 전소되는 피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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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안전시설 확충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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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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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서울시와 도시철도공사(5∼8호선) 등 지하철 당국이 안전시설 확충에 소홀했다는 비난을 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와 도시철도공사측은 “전동차를 정상적으로 운행하면서 내장재를 교체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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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민들, 새해 행사서 희생자 지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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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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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가 트라팔가 광장과 템스강변에 약 15만명의 시민이 운집해 남아시아 강진과 지진해일 희생자들을 위한 2분 간의 묵념으로 2005년 새해맞이 행사를 시작했다.
켄 리빙스톤 런던 시장은 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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