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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기념 - “창간 13돌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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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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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부교수/알레르기 및 만성기침 전문
1996-1998 사우스햄톤 대학 알레르기 내과 연수 및 교환교수
이제 13살의 나이테를 두르고 청년기로 접어든 의 무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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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찰채용설명회 성황리에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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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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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시장과 김일수 공사(대사 대리)를 비롯 10여 명의 메트로 폴리탄, 킹스톤 경찰관을 포함해 180여 명의 청중이 참석했다.
경찰은 “메트로 폴리탄(수도권) 경찰청에 중국계 영국인 경찰관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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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런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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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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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게 하네요. 70년대 방에는 한눈에도 도자기랑 자개가구들이 약간 동양풍의 장식이 된 방이네요. 80년대 방에는 찰스 왕자와 다이애너 스펜서의 Royal Wedding Souvenir 책이 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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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금 이혼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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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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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이혼의 사유가 성문제를 비롯해 경제 인격적인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건수는 14만5조5천300여건으로 1992년 5만3천500건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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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기수준 OECD국 중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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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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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로마,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비교해도 각각 11㎍/㎥, 18㎍/㎥ 더 높았다.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도가 가장 낮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비해서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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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짓말 1위 “확인후 바로 연락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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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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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한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은 또 상사가 일의 진행사항을 확인할 때 “거의 다 돼 간다”(28%)는 거짓말과 단체 회식이 있는 날 “집안에 일이 생겨서...”(19%)라는 거짓말을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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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질, 여객기 통해 전세계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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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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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우려했다.
국가별 감염자를 보면 중국이 806명으로 가장 많으며 홍콩이 610명으로 연일 급증세를 보이고 있고 싱가포르 92명, 캐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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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괴질 원인은 중국 개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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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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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질은 가까운 곳에서 접촉한 사람들만 감염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1918년 수백만명을 숨지게 한 인플루엔자처럼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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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블레어 “전쟁 승리 때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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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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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돌입한 지 1주일밖에 안됐는데도 “상당한 전과”를 올렸다고 자평한 뒤 연합군이 바그다드 80㎞지점까지 진격했으며 이라크의 지휘·통제시스템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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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타임스> 대호평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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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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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고 분석했다.
기아차 영국법인의 카터 대변인은 “올 목표 판매대수는 작년보다 50% 늘어난 18,000대이며, 딜러도 100에서 130곳으로 확대시킬 것이다”며 “세계 최고 테니스 스타인 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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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난해 무역적자 344억파운드 사상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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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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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폭으로 역시 최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작년도 경상수지 적자폭은 서비스 및 투자수지의 호조로 87억파운드에 머물러 전년도의 125억파운드보다도 훨씬 줄어드는 호조를 보였다. 아울러 GDP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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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군, 미군 오인사격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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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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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군 1명이 지난달 28일 미군 조종사 ‘오인사격’으로 숨지고 5명이 다치는 등 애꿎은 희생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부상 장병들이 미국의 경험 부족한 조종사를 ‘카우보이’로 비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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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롯백화점 소유주 파예드 “영국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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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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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부당한 과세를 이유로 영국을 떠나, 스위스에 거주키로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알 파예드는 1885년 해롯 백화점을 인수했으며, 1997년 9월 교통 사고로 사망한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자동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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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대졸신입 연봉차 7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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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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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해 71~79%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대기업의 대졸신입 사원 업종별 초임연봉은 금융업종이 2천784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업체별로는 대신증권(3천500만원), 국민신용카드·국민은행(3천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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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한국인 작품 첫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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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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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제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교황 요한 바오로2세 즉위 25주년을 축하하는 이번 전시는 4월28일부터 6월초까지 열린다.
김신부는 성당 내부 양쪽에 205㎝×205㎝짜리 작품을 각각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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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장기전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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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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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내다보기 힘든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다.
미 뉴욕시장의 다우존스지수는 이날 3.61% 폭락한 8,214.68포인트, 첨단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66% 밀린 1,369.78포인트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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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부인·아들 ‘막강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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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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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세인은 외부에는 공포의 독재자이지만 부인 사지다에게만은 큰 신세를 진 적이 있다. 후세인은 28세 때 바트당 하급당원으로 쿠데타에 참여했다가 실패하는 바람에 교도소에 갇히게 됐다. 사지다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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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돈 붓는 전쟁’ -- 이틀 쏜 미사일 1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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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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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역할을 한 BGM-109 토마호크 크루즈미사일의 값은 한 발당 60만~150만달러(7억2천만~18억원). 이틀간 60여발이 발사됐으니 432억~1천80억원을 쏘아댄 셈이다. 토마호크는 신형(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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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지지율 개전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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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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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 직전의 지지율 60%보다는 다소 높아진 것이다.
하지만 지난 91년 걸프전 당시의 지지율 80%에는 크게 못미치고 전시상황에서는 대개 지도자의 지지율이 올라간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매우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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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사망률 OECD국가중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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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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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명)의 2.4배, 미국(5.6명)의 12배나 된다.
연령대별로는 70대(10만명당 198.9명), 60대(124.9명), 20대(90.3명) 순으로 20대 결핵환자가 많은 게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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