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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라는 거야? 영국 도로표지판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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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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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타임스에 실린 런던 뉴몰든지역 A3도로의 안내 표지판. 복잡한 도로표지판의 전형을 보여준다.
지난달 29일자 선데이타임스는 영국의 도로표지판이 너무 복잡해 사고 위험이 높다며 성공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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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와 이민당국의 엇박자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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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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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처사라 하겠다.
한편 호주에서 같은 사건에 대해 영국의 정보에 따른 공조수사로 검거된 인도인 의사인 피고는 ‘무분별한 테러 방조’ 혐의로 기소돼 판사는 호주화 1만달러(약 4300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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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인사’논란 잠재운 밀리밴드 신임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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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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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을 옹호하는 입장을 정면에서 거침 없이 비판한 것으로 보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한 대 아시아 정책에서도 현재까지의 정책기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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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병원 테러온상 부각, 용의자 6명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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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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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두 명도 이 병원에서 일하는 중동지역 출신 수련의들이다. 리버풀에서도 체셔의 병원에서 일하는 인도 출신 의사(26)가 용의자로 붙잡혔다. 호주 브리스베인 국제 공항에서 체포된 용의자(27)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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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부호’ 런던 집값 기름 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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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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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가문들이 수천만파운드 이상 나가는 집들을 사들였다. 러시아 출신의 석유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 인도 출신의 철강재벌 락슈미 미탈 등은 런던을 주거지로 택했다.
부자들은 출신국별로 좋아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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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국 외국인들 대한민국 이미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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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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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한국 정부가 폐쇄적으로 보이고 있는 것이다.
주목할 점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호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최근 한국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국가들의 한국 선호도가 낮았고 급속히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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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42% 미국인 34%… 한국 어디 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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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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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은 중국말을 한다”는 엉터리 인식이 캐나다 영국은 물론 필리핀(29%) 인도(25%) 호주(20%)에서는 상당히 퍼져 있었다.
그러나 우리와 인접한 러시아(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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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No7 노화방지 크림 ‘구매 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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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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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이 화장품 운명 바꿔… 고가 유명 화장품 제치고 효과 입증
요즘 영국에서 하룻밤 사이 매출이 무려 2천배나 치솟으며 화제를 모으는 히트 화장품이 있다.
돈을 주고도 사기 어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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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항공사 골라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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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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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국내 취항 중인 43개 외국 항공사 중 최근 5년간 사망사고 경력이 있는 곳은 가루다항공(인도네시아), 중국국제항공(중국), 중화항공(대만), 우즈베키스탄항공(우즈베키스탄) 등 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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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 한국학생 5만7천여명,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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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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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일본 1만8천363명, 미국 1만1천784명, 베트남 7천310명, 인도네시아 5천652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문과가 11만4천846명(중국어 9만8천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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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한국인 기내흡연 적발 잇따라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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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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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31)씨와 김모(21)씨가 각각 기내흡연 사실이 발각돼 공항에서 대기중이던 홍콩 경찰에 신병이 인도된 다음 벌금 2천500홍콩달러, 1천500홍콩달러를 내고 풀려나기도 했다.
홍콩 법규상 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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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 파리, 유로스타 20분 더 빨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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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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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워털루 역에서 생 팬크라스 역으로 런던 역사 이전
도버 해협을 건너 영국과 프랑스를 직통으로 연결하는 초고속 열차 유로스타가 더 빨라진다.
유로스타 배급사인 레일유럽4A 한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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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 부자 5명중 영국인은 1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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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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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부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선데이타임스가 선정한 2007년 영국 부자 명단에 따르면, 인도 출신의 철강왕 락시미 미탈(56)이 192억5000만파운드(385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해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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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어린이 넷중 1명 편부모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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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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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늘었다.
놀라운 사실은 소수민족인 흑인의 경우 3집 중 1집 이상으로 편부모 가정이 많았다. 인도, 파키스탄(10∼12%)과 중국인(15%)은 낮은 편이었고 백인은 22%였다.
가장 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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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입국 더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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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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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연령이 18세에서 21세로 높아지고 영어 시험 통과가 의무화된다. 결혼 비자 연령의 조정으로 인도, 파키스탄 등에서 혼인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연간 3천명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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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아프면 한국 찾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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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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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치료한다”며 “치과의 경우 치료비가 10배가 넘게 차이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주영수 공동대표는 “미국은 국민총생산의 15% 이상이 의료비로 지출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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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런던 도서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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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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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카타루냐, 카스티야이레온 등이 새로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 밖에 태국, 오스트리아, 캐나다, 인도 등도 전시 부스 수를 대거 늘렸다.
런던 도서전은 단순히 도서판매의 장을 넘어 출판업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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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영국서 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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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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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
계량기(미터)가 달린 집은 “아무리 물을 아껴써도 연간 £500가 넘는 것 같다”는 한인도 꽤 된다. 수도 회사들은 앞으로도 몇 년동안 계속해 물값을 물가 상승률보다 더 높게 올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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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몰든인근 골프숍·골프장 도둑 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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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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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킹스톤 경찰서는 동일범의 소행여부와 함께 수사에 나섰다.
■ 한인도 피해 잦아
한인골퍼들이 많이 모이는 Foxhills 등 여러 골프장에서 골프채나 소지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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