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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덕의 영어산책 'until~’ 언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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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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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까지 휴교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은 학교는 4월 15일에 개학하는 것이다.
미국에 출장을 갔는데 회사에 도착해보니 “Our company is closed until Au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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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마켓 휘발유 가격인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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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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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상 상품 구매 고객에게 리터당 5p(1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Tesco는 이미 4주째 이같은 할인권을 제공중이다.
이로써 영국 4대 수퍼마겟이 모두 식음료비에 이어 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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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정부 “전세계 독감 확산시 5천만명 숨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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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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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의원들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처럼 동물에서 유발돼 인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병을 모니터할 수 있도록 하고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지원을 늘릴 것을 촉구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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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탈북자 지문정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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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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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탈북자들이 몰린 것이다. 문제는 이들 중 난민 신청 자격이 있는 진짜 북한 국적 탈북자 외에 이미 한국에 입국,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 받았으나 적응에 실패, 영국행을 택한 탈북자가 섞여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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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마약에 찌드는 영국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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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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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존슨 런던 시장은 음주에 따른 범죄 행위 등을 막기 위해 런던 시내 일부 지역에서 21세 미만인 사람에게 술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자민당의 노먼 램은 이 같은 수치는 매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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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반 가정, “살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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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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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년동기 25%가 상승해 영국인이 주식으로 먹는 식품들의 가격 상승도 생계지출비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이밖에도 6월에만 5.3%포인트 상승한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전년동기대비 117.6%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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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명물 ‘블랙캡’ 퇴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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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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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치 않다. 100년 넘게 지켜온 런던의 ‘문화 유산’을 버릴 수 없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제이미슨 교통장관도 “블랙캡은 런던의 상징”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모델에 엔진만 바꾼 하이브리드카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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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도 ‘요즘은 쪼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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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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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왕실에 쓰는 세금을 아까워하는 이유는 영국 왕실의 ‘과소비’ 때문. 여왕은 지난 5월 미국을 방문하면서 항공비로만 76만달러 이상을 썼다. 찰스(Charles) 왕세자 부부는 2주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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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때 범죄 사실 발각, 의사꿈 접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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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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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기간과 이 기간중 사회봉사명령 이행의 판결을 선고 받았다. 잉글랜드 법률에 따르면 18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이러한 사회봉사명령의 이행으로 형을 완전히 치르고 전과는 실효 말소된 것으로 간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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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2명중 1명 국제결혼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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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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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004년 비해 91%↑… 이혼도 급증
서울에 거주하는 결혼 적령기의 미혼 남녀중 절반 이상이 국제결혼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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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2개월 연속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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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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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품들을 팔고 있다.
하나투어는 홈페이지에서 반짝 세일 행사를 통해 59만9천원짜리 ‘히로시마/미야지마 3일~1일 자유’ 상품을 17% 할인한 49만9천원에 내놓았으며, 104만9천원짜리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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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면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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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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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있다.
영국경찰은 해마다 1만 건의 차량관련 도난피해 신고를 받고 있다. 미신고 건수까지 포함하면 2∼3만건이 넘을 수도 있다.
예전에는 오디오, 핸드백, 지갑, 휴대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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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향후 10년 동안 원자력 발전소 8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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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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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었다.
그린피스의 장 맥솔리는 “만약 정부 관계자들이 이미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과 관련된 사안에 서명하고 동의를 했다면 정부는 당초 약속을 어기고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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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투잡스’ 5년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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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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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며 “지난 신용위기 이후 5%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비키 레드우드 이코노미스트는 “가욋일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고용주나 세무당국 등에 투잡 보유 사실을 밝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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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 평균수명 북한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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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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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와 알바니아(69)에 비하면 훨씬 뒤처진다.
타임스는 영국 전체 평균(77)에도 크게 못 미친다며 글래스고를 영국에서 ‘가장 살기 나쁜 도시’로 꼽았다. 글래스고는 지지율 추락으로 고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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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흑인 불심검문 확률 백인의 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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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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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율과 범죄 희생자 수, 불심검문에서 흑인과 백인 간의 불균형이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이를 의미 있는 차이라고 볼 이유는 발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본지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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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자유의 천국인가 CCTV 공화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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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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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구했다.
뉴캐슬 대학의 우드 교수는 “수년전만 해도 예외적이었던 영국사회에서 이러한 감시가 이미 보편화 해버린 것 을 우려한다”고 말한다.
과연 형식적 법치주의의 준수와 실질적 국민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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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관행적 표절… 기사 출처 반드시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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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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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영향력이 크지만, 무책임하고 허무맹랑한 부분도 많아 전통매체를 대체할 수는 없다.
올드 미디어인 신문이나 방송이 살길은 신뢰와 권위를 회복하는 데 있다. 똑같은 정보라도 시민들에게 신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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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원산지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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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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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표시하라는 명확한 지침도 없이 밀어붙여 음식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라고 하소연했다.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막상 미국산을 꺼리는 소비자들은 이를 구분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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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차 판매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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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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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낮은 고급차 ‘직격탄’… 디젤차 인기 여전 신차의 43% 차지
미국·한국과 마찬가지로 영국에서도 새차를 사기 위해 쇼룸을 찾는 사람의 발길이 ‘뚝’ 끊겼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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