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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무거운 책임 일깨워준 한·영 양국의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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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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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부를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의견을 문제삼은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 대법원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반론권 인정은 위헌이라는 동아일보의 주장에 대해서는 “언론의 사실적 주장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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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 칼럼 - 우울할 수 있어서 인생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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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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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 문제들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문제들을 해결하는 대신,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해야 하는 인간을 해방시켜려 했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해방시킴으로써 사람들을 해방시켰습니다. 이 가르침이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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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메이슨, 루즈벨트 그리고 이건희 회장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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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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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짓겠다는 육체적 의사표시로 보아야 할 것인지 참으로 고소를 금치 못할 작품으로 보였다.
메이슨 방송시리즈를 보면 변호사 메이슨은 휠체어를 타고도 별로 불편 없이 정의를 실현하던데 이회장이 휠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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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관의 취중 욕설 - 꼴뚜기의 대~한민국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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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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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기준에 대한 소신은 물론이거니와 법률가로서 ‘구속’이란 증거인멸과 도주를 예방하고 적절한 수사와 재판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며 결코 ‘구속’ 자체가 징벌의 수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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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 만사성을 위한 남편과 아내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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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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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카락에서 라면이나 빈대떡 냄새가 없도록 샴푸도 잘 골라야 한다. 귓볼에 남편이 골라준 향수도 한방울쯤 뿌리고…. 살림살이 알뜰하게 한다고 모서리가 해진 팬티나 빛깔 찌들어 형태 망가진 브레지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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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자 맞춤형 육필 성탄·연하 카드의 친화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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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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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세모에 ‘수구꼴통’적 사고방식에 젖어 수십년을 주고 받아온 성탄카드와 연하장의 관행에 실로‘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안겨주는 카드가 주영한국대사관으로 부터 왔다.
필자 스스로도 평생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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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총회·송년회 지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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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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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제일 큰 이유는 이제 와서 한 번 가결된 정기총회의 확인 결정을 재론할 유권적인 정당한 방법과 시간·선례가 없다는 실무적인 이유 때문이다. 12월31일 자정이면 현 집행부도 임기가 종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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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내가 다 뜯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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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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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내게 전해져서 나 또한 기쁜 마음으로 이 글을 써 봅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사람을 부르는 방법도 여러 가지 일텐데, 우리의 일상에 고통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성령을 통한 뜨거움으로, 기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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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의 미디어창 - 노무현 대통령님, 그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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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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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필요하면 나름대로 제재수단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때로 언론과 불필요한 마찰과 격한 표현방식은 ‘대통령의 정상화법’에서 일탈하는 것으로 비쳤습니다.
한동안 대연정, 소연정 문제에 집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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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별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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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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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개인 밤하늘에’)
둘.
이번 여름의 일입니다. 가장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절친한 지인의 배려로 경기도 포천 어느 호숫가에 있는 별장에서 하루를 쉬는 호사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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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의 미디어창 - 김종빈 검찰총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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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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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를 받았습니다. 아마 누구보다 김총장께서 이 점을 가장 안타까워 하리라 믿습니다. 또한 언론의 일방적이고 반복적인 비판·비난 보도에 내심 속도 상하고 많이 불편했으리라 미루어 짐작합니다.
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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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 마음이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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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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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스트레스의 아픔이 묻어 있었습니다. 또 내 얼굴에는 갈 곳을 모른 채 무작정 걸어야 하는 ‘방황의 혼돈’이 깃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니 내 얼굴이 지쳐있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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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의 미디어창 - 최문순 MBC 사장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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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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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용건부터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KBS>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 공영방송 <MBC> 사장에 취임한 지 6개월여 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5번째 사과문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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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위성 ‘하이드로스’ 한국인이 총지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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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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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이해하는 데도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5년 전 20여명의 NASA 연구팀을 이끌고 방한해 하이드로스 위성에 장착될 레이더 장비를 한국에서 시험하기도 했다. 한국 과학자들과 함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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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해결 위한 ‘라이브8 콘서트’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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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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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 입장수수료만으로도 2,000만 불 이상을 챙겼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기업들과 방송국을 통해 거두어들인 중계권료와 기부금을 합치면 천문학적인 기금을 거두었을 것입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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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공원에서, 나는 그렇게 사람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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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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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을 지나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오래도록 그 사람을 향해 편지를 씁니다. 그러는 동안 사방은 오롯이 적막해지고, 그 시간에는 어디선가 꼭 들려오곤 하던 삶을 향해 내뱉는 투덜거리는 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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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 -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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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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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렇게 잠자리에 들었는데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나 방을 나서 거실로 향했습니다. 나무가 물을 마시고 있더군요.
‘그래 나무는 물이 있어야 사니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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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생각을 바꾸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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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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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향을 묻혀주는 향나무처럼’ 달려가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그런 삶이었습니다. 비방하고 멸시하고 죽이려는 자들 앞에서 오히려 그들을 용서하고 기도하셨던 예수님입니다. 나를 찍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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