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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김남교 씨 연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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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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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칼럼니스트 김남교 씨가 건강 사정으로 연재를 중단합니다. 필자는 2000년 10월 영국의 교육제도에 대한 투고를 시작으로 만 10년 이상 단 한 주도 빠짐없이 칼럼을 채웠습니다. 방대한 정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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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들 입과 귀, 마음의 친구 되어준 것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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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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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친구가 된 것 같다. 성공회 교구목사로 사역하는 동안 코리안위클리도 참 바빴던 것으로 기억난다.Third Report(제3자 신고제), 킹스톤카운슬과 런던경찰청이 공동으로 주관했던 직업설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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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역할 충실한 대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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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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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대상으로 만든 다큐멘터리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방송을 우연히 본 영국인 동료들이 필자를 TV에서 보았다면서 반색을 하고 아는 척을 한다. 그런데 대화가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고 자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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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한인사회와 모국 잇는 가교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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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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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동포는 많은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끈기와 인내, 근면과 성실로 세계 도처에서 한국의 얼을 심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해 오고 있습니다. 타문화와 이질적인 사회에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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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글 언론사는 한인사회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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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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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한글 유지 발전시키는 역할 계속해야영국 코리안위클리의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20년 세월을 담아왔다니 참으로 놀라운 사실입니다. 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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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도움 주는 사랑방 역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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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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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호 발행, 세계 한인언론사회 ‘경사’ 코리안위클리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신문제작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자급자족해야 하는 자생 언론사로서 1000호를 발행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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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영국 학생비자 조건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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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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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 아일랜드, 아일오브맨, 체널아일랜드 이외의 국가로 여행할 수 없다. □ 6개월 이상 직업과정 T4G학생비자 영어학교가 아닌 다른 과정으로 6개월 이상 학업하러 영국에 오는 경우는 반드시 T4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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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연초 세금·물가 줄줄이 인상에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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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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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가계를 압박하고 있다.영국 정부는 4일부터 대부분의 물품과 서비스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VAT)를 17.5%에서 20%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가구당 일주일에 7.5 파운드의 추가 지출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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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살인사건 제보에 9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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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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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길가에서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됐다.실종 직전 그녀가 3곳의 상점을 들르는 모습이 폐쇄회로 TV에 찍혔고 피자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집에서는 영수증만 발견됐을 뿐 피자를 먹은 흔적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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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기부 옷’ 훔쳐 파는 범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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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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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기부된 옷을 훔친 뒤 해외에서 팔아 이득을 챙기는 조직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4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범죄자들이 상점 밖에 내놓은 기부된 옷들이 담긴 봉투를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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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수 영국 라디오방송극 6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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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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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수 라디오방송극인 영국 BBC의 ‘아처네(The Archers)’가 새해 주말 1만6천300회째 얘기로 방송 60주년을 기록했다.
이 방송극은 1951년 1월1일 첫 방송된 후 ‘앰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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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한인사회 누가·무엇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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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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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7월 첫 발간 … A4 8면으로 등장20년간 매주 쉼없이 달려온 역사를 되새기며 종합생활정보지로서 재영한인들에게 첫 선을 보인 1991년 7월11일자 최초의 코리안위클리를 소개한다.기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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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지속성 가진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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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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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위클리의 2000호를 기대하며무엇이든 축하하고, 축하받는 일은 기쁘다. 그 중에서 꾸준하게 한 우물을 파는 기업과 개인을 축하할 수 있음은 무엇보다 기쁘다. 1991년에 동포신문으로 영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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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와 첫 제휴한 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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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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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위클리 1000호 발행을 축하하며세상은 이제 수로서 말한다. 컴퓨터는 0와 1의 2진법 조합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다. 1로서 시작되는 작은 움직임이 10이 되고 100이 된다. 그럴 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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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1000호의 공은 독자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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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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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주에서 21년 역사를 가진 유일한 일간지 호주동아일보 발행인 전경희 입니다.코리안위클리 지령 1000호를 맞이하여 가장 먼저 코리안위클리 독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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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위클리 창간 20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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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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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에 많은 마찰이 발생하고 있다.세상은 많이 변했다. 영국을 포함한 세계적인 현상으로 디지틀화한 IT기술로 인해 20년 전에 살았던 사람이 지금 다시 생환한다면 북한의 간첩보다도 사회실정에 더 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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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새해들어 확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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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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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방학을 끝내고 학교와 유치원이 일제히 개학하면서 신종플루 (H1N1) 확산 우려가 높다. 실내 온도가 높고 많은 학생들이 좁은 공간에 모여 있는 교실은 신체 접촉에 의해 전염되는 신종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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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위클리 1000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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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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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위클리 창간 20주년 1000호 발행ⓒ 코리안위클리(http://www.koweekly.co.u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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