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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싹수없는 며느리 VS 파란 눈의 시아버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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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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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급하며 놀려대실 게 뻔해서 남편에게만 이 비사를 털어놨는데, ‘김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살짝 맛이 갔다’며 배를 잡고 웃어대는 것이 아닌가. 씨~ 당신 아버지랑 당신 마누라랑 남매인 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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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라면 아일랜드서도 판매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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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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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상점에서 판매중인 55종의 제품을 직접 구입, 정밀 조사했다.
농심제품은 5개 조사제품중 해물맛라면(Oriental Style noodles with soup base-seafood)이 양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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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싹수없는 며느리 VS 파란 눈의 시아버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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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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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스르며 화장실을 나섰다. 그때만 해도 ‘군대 점호나 민방위 훈련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서까지 저 맛없는 커피를 마셔야 되나’하고 속으로만 툴툴거렸지, 쿠데타는 꿈도 못 꾼 채 한 달간 100여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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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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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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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해주셔서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던 시간들이었다.
“선생님! 한국 과자는 너어-무 맛있어요!”
세살 때 이곳 영국에 와서 한국에 대해선 아무 것도 모를 것같은 중학교 2학년 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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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싹수없는 며느리 VS 파란 눈의 시아버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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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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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 설득해 저녁 때 또 먹게 되었다. 시아버지가 며칠 전 끓여놓으신 야채 수프가 우리 나라 국과 맛이 비슷해 냄비에 수프를 덜고 찬밥을 넣어 ‘꿀꿀이죽’을 끓이고 있었는데, 평소처럼 부엌을 기웃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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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싹수없는 며느리 VS 파란 눈의 시아버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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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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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제가 김치를 더 잘 알지, 아버님이 뭘 아신다고 참견이세요!”하며 분통을 터뜨리는 내게 “맛대가리 하나 없을 테니 두고 봐라!”는 악담을 남기고 시아버지는 주방을 나섰고, 저녁 때 풋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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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싹수없는 며느리 VS 파란 눈의 시아버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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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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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었다. 내용인즉, ‘하나, 음식에 대해 절대 짜다, 달다 토달지 말고 무조건 맛있다고 해라. 둘, 식사시간외엔 주방에 얼쩡대지 않는 게 좋다. 셋, 보자마자 덥석 안고 뽀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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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웨스트 엔드에서 즐기는 오리지널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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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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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웃 나라 아일랜드가 원산지이나 영국인들이 가장 즐겨 마시는 흑맥주 기네스는 이 펍에서 제 맛을 즐길 수 있다. 처음에는 혀끝에 와 닿는 씁쓸함이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만 마실수록 고소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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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크리스마스의 눈부신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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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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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진 음식들은 매해 겨울 저장된 곡식들이 다음 수확 때까지 남아있을지 고민하던, 그리고 축제일은 맛있게 먹고 즐기던 예전의 모습을 상기시키는 더없이 따뜻한 식사가 된다.
크리스마스 푸딩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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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총회·송년회 지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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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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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히 납득할 절차를 미리 마련해야 한다는 것쯤에서 이해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와중에서도 맛있는 밥과 자원봉사 학생들의 노력 그리고 회장 이하 운영진들의 노고에 다시 감사드린다.
친목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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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별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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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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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와 TV, 게임기 등을 비롯한 문명의 이기들을 마음껏 누리면서 사는 것은 좋겠지만, 자연이 주는 맛과 멋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 채로 살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도 자연의 일부인데, 자연을 모른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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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흡연가 평생 담배값 £9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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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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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재영한인 끽연가는 한국담배를 많이 핀다. 한국담배가 ‘맛있어서’가 아니라 ‘싸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해마다 인상을 거듭해도 1갑에 2,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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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는 김치 못믿겠다”… 주부 70% ‘김장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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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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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대부분 김장을 하는 이유로‘시중김치를 믿지 못하겠다’(74%)고 답했다.
그 다음은‘가족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21%), ‘사먹는 것보다 경제적’(5%) 순이었다.
김장을 하지 않겠다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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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주인 “우리집 김치 나도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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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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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서 볶음밥 등을 조리해오고 있는 서울 종로구의 중국음식점 주인 이 모씨(51)는 “찐쌀만 쓰면 맛이 떨어져 국산 쌀과 1대1 비율로 섞은 뒤 물을 적게 부어 밥을 짓는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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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추방된 ‘한국인’ ‘끈 떨어진 뒤웅박’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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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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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2002년 초 추방당했다. 국적은 한국이지만, 한국말을 전혀 모를 뿐더러 한국 음식도 처음 맛봤다. 친인척도 찾을 길이 없었다. 그는 전화 영어강사로 일해 한 달에 30만원을 번다.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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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테러범 ‘유언 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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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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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밝혔다.
칸은 “나는 전사이고 우리는 지금 전쟁 중이며 당신들은 이러한 엄연한 현실을 곧 맛보게 될 것”이라며 자폭테러를 암시했다. 칸은 알카에다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과 알 자와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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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탈선’ 더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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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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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방송한 ‘흔들리는 10대, 길 위의 아이들’과 남자 성기 모양을 닮은 버섯을 소개한 ‘기묘한 맛 열전’ 이 지난 1월 방송되자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소재가 부적절했고, 화면도 자극적이고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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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장정, 영국 그린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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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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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장정이 비바람을 동반한 궂은 날씨 속에서도 4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키며 생애 첫 우승을 맛보았다.
프로데뷔 6년 만의 메이저 정복은 몸이 불편함에도 그림자 같이 보살펴 준 아버지에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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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 맛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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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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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ood Festival’이 9일 뉴몰든 Fountain Pub 야외정원에서 있었다.
뉴몰든 지역축제인 ‘Malden Fortnight’의 한 행사로 개최된 이번 음식잔치는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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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칼럼> 공원에서, 나는 그렇게 사람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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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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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리처드 바크의 를 감명 깊게 읽은 적이 있습니다. 영혼의 동반자를 지닌 사람은 삶의 맛과 의미를 마음껏 발산하면서 생명의 환희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때는 영혼의 동반자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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