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신문보기
전체기사
핫이슈
영국
한인
칼럼
연재
기고
스포츠
연예
한국
국제
날씨
달력/행사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지난신문보기
  뉴스전체기사 글짜크기  | 
직장인 성탄선물 ‘현금이 최고’
코리안위클리  2006/12/07, 07:52:48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현금을 가장 받고 싶어 하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식품 전문기업 아워홈(www.ourhome.co.kr)이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자사 직영 식당을 이용하는 20~30대 남녀 직장인 2천840명을 대상으로 올해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한 결과 25%가 ‘현금’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여행이라고 답한 사람이 24%로 뒤를 이었으며 22%는 ‘비싸진 않지만 마음이 담긴 선물’을 꼽았고 14%는 ‘애인’, 10%는 ‘프로포즈’를 선물로 받고싶다고 답했다.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데 쓸 1인당 비용에 대한 질문에는 ‘11만~19만원’을  쓰겠다고 답한 사람이 34%로 가장 많았으며 ‘5만~10만원’은 28%, ‘20만-29만원’ 17%, ‘30만~39만원’ 1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크리스마스 전까지 꼭 하고 싶은 일로는 18%가 ‘주위 사람과 인간적 유대를 돈독히 하겠다’고 답했고 12%는 ‘금연·다이어트 등 건강관리’를, 11%는 ‘업무목표 달성’을, 8%는 ‘재테크’를 꼽았다.
크리스마스 카드는 몇 장 보낼지에 대해서는 ‘5~10장’ 이라고 답한 사람이 38%로 가장 많았고 ‘핸드폰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 보내겠다’는 대답이 23%, ‘1~4장’은 17% 등의 순으로 나타나 빠르고 간편한 수단을 선호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성향을 드러냈다.
이 밖에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 항목에서는 비가 28%로 남자연예인 1위를 차지했고 유재석 22%, 송일국 16%, 이병헌 11% 순이었으며 여자는 하지원이 26%, 이효리 25%, 한예슬 18%, 김태희 15% 등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본지특약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바다이야기’ 아직도 ‘007 영업중’ 2006.12.21
헐값 게임기 도심 ‘성행’, 보름새 6억 ‘폭리’… 출입문 ‘영화 포스터’ 위장 온 나라를 뒤흔들었던 불법 사행성 게임 ‘바다 이야기’가 아직도 은밀히 성행..
한국 인구증가율 북미 유럽 보다 낮아 ‘최하위권’ 2006.12.21
2015년까지 세계 인구 11.7% 증가… 한국은 2.4% 2015년까지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인구 증가율이 세계 주요국 가운데 거의 최하위권에..
연재- 건축을 통한 영국문화읽기 14 - 햄스테드 히쓰 (Hampstead Heath), 런던을 숨쉬게 한다 2006.12.21
런던 천연 생태공원으로 사용   런던 북서쪽의 숨겨진 명소·천연동식물 보호구역 런던 시내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핵심 지역 역할 런..
노대통령 호주 동포 간담회 발언 - ‘국민의 생명·재산 대상 말장난은 이제 그만’ 2006.12.21
외국가서도 말 실수 ‘북한이 한국에 치명적 상처 입혀도… ’ 노 대통령 끔찍한 발언도 모호한 말로 변명만 거듭 블레어 영국 총리는 이라크전쟁의 수렁속..
‘음주운전 금지’ 한글간판 또 걸려 2006.12.21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킹스톤 구(시)청과 경찰서는 관내 뉴몰든, 서비톤, 체싱톤 등 주요도로에 한글로 된 ‘음주운전 금지’ 포스터를 내걸었다. 2년만에 재등장한..
핫이슈 !!!
영국 재향군인회 송년 행사 개최    2021.11.23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전 KIEP 원장    2026.05.01   
세계한식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2024.08.08   
비대위, 임시총회 8월 10일 개최    2024.07.25   
파운드화 10년래 최고    2024.07.25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전 KIEP..
런던한국학교, 뉴몰든 이전
괜찮은데… 왜 놓치게 될까
5월 7일 영국 지방선거 실시
‘헝거게임’을 직접 체험하는 런..
영국 비자 승인과 eVisa 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정말 지..
자녀 있는 재혼, 오히려 더 잘..
사승(師承) 그림자 무게와 그..
신작 뮤지컬은 왜 망하는가?
포토뉴스
 프리미엄 광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KMC Ltd. all rights reserved
Email : koweekly@koweekly.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