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eOUL) 부동산,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참여
차별화된 ‘Buying Service’ ‘Buy to Live and Let’ 전략
서울부동산(SeOUL Estate Agents)가 오는 7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영국 부동산 현지 전문가로 초청받아 참여한다.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부동산은 글로벌 자산 시장의 흐름 속에서 영국 부동산 고유의 안전성과 리스크 관리, 그리고 한국 내 투자자 및 유학 준비 가정들을 위한 현실적인 현지 맞춤형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영국 현지 시장에서 공인받은 서울부동산의 주요 서비스와 전문성을 정리했다.
1987년 설립, 런던 최고 역사의 한인 부동산 법인
서울부동산의 가장 큰 경쟁력은 수십 년간 런던 현지에서 축적해 온 데이터와 신뢰다. 1987년 설립 이후 런던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이어온 한인 부동산 법인으로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영국 부동산 협회 정회원 에이전트로 등록되어 모든 업무를 영국 법률 프로토콜에 맞춰 투명하게 집행하고 있다.
이러한 철저한 규정 준수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지 업계 권위인 ‘브리티쉬 어워드(British Property Awards)’를 7년 연속 수상하며 영국 현지 시장에서도 그 역량을 검증받았다.
대형 건설사 협업을 통한 런던 전역 분양 매매 서비스
서울부동산은 영국의 대표적인 대형 건설사인 배럿 홈즈(Barratt Homes)와의 공식 협업을 통해 신축 분양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뉴몰든 지역의 주목받는 개발 프로젝트인 ‘스털링 플레이스(Sterling Place)’를 비롯하여, 런던 전역 11개 주요 거점 지역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신축 분양 매매 업무를 활발히 수행 중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검증된 대형 건설사의 매물을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선점할 수 있다.
영국 부동산 시장은 매물 확보 방식부터 법률 실사, 가격 협상 시스템이 한국과 달라 현지 시장 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에 서울부동산은 매수자를 대변하여 시장에 다각도로 접근하는 전문 ‘바잉 서비스(Buying Service)’를 운영하고 있다.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오프 마켓(Off-market) 매물 확보부터 객관적인 가치 평가, 가격 협상 및 복잡한 법적 절차 조율까지 전 과정을 대행함으로써 매수자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유학 준비생 및 학부모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해법으로 제시될 핵심 테마는 서울부동산의 ‘Buy to Live and Let’ 전략이다.
매달 높은 렌트비로 지출되는 비용을 아끼는 대신, 자녀의 학업 기간 동안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매입(Buy to Live)하여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고, 남는 공간이나 자녀 졸업 후에는 현지 임대(Let)로 전환하여 안정적인 파운드화 가치 상승 및 임대 수익을 도모한다.
서울부동산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학군 분석부터 매물 추천, 사후 임대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국 현지 법률과 부동산 협회의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는 서울부동산의 전문성은 영국 부동산 매매, 임대 및 투자에 관한 안전하고 현명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기사 및 사진 제공 : 서울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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