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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변화에 대해서 : 우주적인 새로운 법칙의 등장
코리안위클리  2023/06/15, 22:17:33   
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모시게 되면 나는 주께 속하게 되고 그 분이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그 분이 대신 죽으셨고 다시 부활하심으로 모든 죄와 사망의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블랙홀과 같이 한 없이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여 버리는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칙이 새롭게 시작되었다. 정죄의식에 시달리며 죽음의 한계와 압박에 짓눌려 살아가던 인간사회에 이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나타난 것이다. 놀라운 이 법은 과연 무엇인가?
인간에게 있어서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모든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인간의 양심이 고발하는 죄라는 것과 죽음이다. 죄란 인간의 욕심과 관련된 것으로 인간사의 모든 불행의 원인이다. 인간의 이기적 욕심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인간이 만들어 내지 못한다. 심장을 갈아끼우는 등의 육체의 생명을 연장시키려는 노력은 결국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다가 죽음에 이르고 말 것이다.
해결책은 그런 식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욕심으로 인한 죄와 사망이라는 인간의 한계 속에 갖힌 인간이 그 차원을 넘어서는 길을 만든다는 것은 상식에도 맞지 않는다. 죄와 죽음의 굴레 그 궤도에서 벗어나려면 인간의 차원 바깥에서 해결책이 주어져야 할 것이다.

새로운 법의 도래

죄와 사망의 현상은 인류가 피하지 못하는 법칙이다. 그러함을 모두가 알고 있는데 이 인간에게 굴레가 되어 있는 이 법칙에 변화가 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것도 이미 대략 2000여년 전에 온 우주에 펼쳐진 새로운 법칙이 도래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되는가?
코페르니쿠스가 발견하고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확인하고 케플러와 공유했던 지동설에 대해서 기존의 지식인들과 지배자들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천동설을 고집하였다. 결국 나중에 알게 된 것은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법칙의 변화가 아니라 발견이었지만 과학계에 미친 영향은 마치 우주적인 법칙이 달라진 것과 같은 커다란 파장이었다. 인간의 생각이 달라지고 세계관에 큰 변혁이 이뤄진 것이다.
그러나 이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인간사에 가장 위대한 변화가 이뤄졌다. 죄와 사망이라는 현상은 인간이 바꾸지 못하는 지속적인 현상이기에 하나의 불변의 법칙이다. 이러한 법칙에 변화가 온 것이다. 죄와 사망의 법의 압제에 눌려 살아가던 인류에 놀라운 자유와 소망을 주게 된 것이다. 죄와 함께 인간의 욕심이 해결되고, 사망의 한계도 극복되었다는 것이다. 어찌 이러한 일이 가능하단 말인가? 그렇다면 어찌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그 길을 알지 못하며 그 새로운 법을 누리지 못한다는 말인가?
결정적인 이유는 비록 이 새로운 법은 우주적으로 선포되었고 그 효력이 분명하지만 그 적용 범위가 조건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놀라운 법이 선포되고 실행되기 시작하였으나 문제는 사람들이 이 법을 깨닫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아서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지동설이라는 새로운 법칙의 발견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당장엔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기에 두 개념의 큰 차이에 대해서는 전혀 감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다만 당시 과거 전통에 사로잡혀 살아가던 지도자들에게는 갈릴레오 같은 귀챦은 이단자가 눈에 가시처럼 보였을 뿐이었으리라. 그러나 지동설을 확인한 사람들에게는 사물을 보는 생각과 태도가 달라지고 결국 과학의 영역뿐만 아니라 세계관에 큰 변화가 오게 된다.

죄와 죽음의 문제를 극복하는 그 법은 무엇인가?

그 놀랍고 새로운 법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가 나무에 달려 피흘려 죽으심으로 인간의 죄문제가 해결되었고 용서되었으며 사망의 문제 역시 해결되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가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시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마음에 믿는다면 이 놀라운 법을 알게되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 마음에 모시게 된다면 죄를 용서받으며 정죄의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삶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어 그 분을 주로 받아들임으로 죄가 용서되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 자유를 누리는 자들은 욕심에서 벗어나 의롭고 선한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된다. 이 길이 쉽다는 말은 아니다. 그동안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살면서 죄와 사망의 굴레에 갖혀 살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로 받아들일 때에 죄와 욕심의 굴레를 벗어나 의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 조건은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주로 모시는 것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더이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죽음 후에 영원히 밝고 빛나는 삶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부활하여 영원히 기쁨의 교제를 누리며 살게된다. 이 영원한 삶은 지겹고 허황된 삶이 아니다. 땅의 삶보다도 더 분명하고 절실하고 완전한 기쁨과 새로운 삶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죽음은 더 나은 세계로의 진입이다. 이 땅에서의 삶을 졸업하고 영원한 삶으로 진입하는 졸업식과 같다.
사람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인가? 죽음 이후에 찾아 올 심판과 고통때문이라고 성경은 증언한다. 인간의 삶이 사라지기 때문이 아니요 오히려 죽음 이후에 다가올 미지의 삶에 심판이 있기에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는 이러한 두려움에서 해방된다. 다만 이 새로운 길에는 조건이 있다. 그것은 예수 안에 사는 것이다. 어떻게 예수 안에 살 수 있는가?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주 하나님으로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이다. 진실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을 구원하시는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내가 주인일 때에는 나 스스로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모시게 되면 나는 주인되신 주께 속하게되고 그 분이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그 분이 대신 죽으셨고 다시 부활하심으로 모든 죄와 사망의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이렇게 놀라운 법이 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것인가? 마치 비밀의 정원처럼 그 입구가 잘 보이지 않는 것과 흡사하다. 그 겉모습이 매우 소박하고 평범해서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그 비밀의 정원에 들어온 것 같으나 실상은 정원의 표피만을 경험하는 자들도 있다. 안타깝게도 정원의 겉모습만 볼 뿐 정원의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리하여 정원의 기쁨과 풍성한 내실을 모른다. 예수님과 함께 하던 사람들이 그를 구원의 주로 알아보지 못했던 것과 흡사하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이 새로운 생명의 법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성경은 세상의 어둠의 영들이 진리의 빛이 사람들에게 비춰지지 못하게 하는 데에 연유한다고 증언한다. 세상에 속한 쾌락과 세상의 영광에 모두 눈이 멀어 있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조차 눈에 보이는 세상의 쾌락과 땅에 속한 영광을 따라가려고 하기에 자주 그 길을 잃고 헤맨다. 그리하여 그 법이 주는 지혜와 평안과 축복을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
식상한 이야기로 들리는가? 어린아이처럼 순전하고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이 있는 자들은 그 비밀의 화원의 문을 알아볼 것이요 이미 어른이 되어 퇴색된 눈과 땅에 속한 이야기로 달아빠진 귀를 가지고 있는자들에게는 그 문이 보이지 않으리라. 아직 포기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과 빛, 순전한 삶을 추구한다면 그 문을 찾아보라. 그리고 문 안으로 들어가라. 예수님이 문이시다!

전계상 목사
옥스포드선교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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