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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영국
예술품 쓰레기 오인 갖다 버려 2004.09.02
“쓰레기처럼 생겨서 버린 것 뿐인데...” 영국 런던의 테이트미술관(Tate Gallery)에 근무하는 여성 미화원이 독일 예술가의 설치작품을 쓰레기로 알고..
자연사 박물관, 풍뎅이 이용 전시품 관리 2004.09.02
뼈에 붙은 살만 먹어치워 효과적 런던의 유명한 관광명소의 하나인 자연사 박물관이 앞으로 진열할 동물의 뼈대에 붙은 고기를 말끔히 제거하기 위해 풍뎅이를 이..
루니, 520억에 맨체스터행 초읽기 2004.09.02
‘원더 키드(wonder kid)’는 변화를 원했다. 지난달 28일 “좋은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기 위해 떠나고 싶다”고 말했던 유로2004의 샛별 웨인 루니(사진..
이라크전 강행한 블레어 탄핵소추 직면 2004.09.02
1948년이래 처음… 가결가능성 낮아 영국 하원의 일부 의원들이 이라크 전쟁을 강행한 토니 블레어 총리를 대상으로 탄핵 소추안 발의에 착수했다. 웨일스 민..
영 집값 상승으로 백만장자 배로 늘어 2004.09.02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 덕분에 영국의 백만장자가 지난 3년간 두배로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27일 영국 경제경영연구센터(CEBR)에 따르면 영국의 백..
영 부동산시장 과열 논란 고조 2004.09.02
7월 모기지대출 CML↑, BBA↓… 대출집계 대상 차이 세계 3대 고평가 자산으로 꼽히고 있는 영국 부동산시장 과열 여부를 둘러싸고 영국 유명기관들의 논쟁..
마라톤 도중 관중 난입 불상사 2004.09.02
난입자는 종말론자 아테네올림픽의 피날레 이벤트로 열린 마라톤이 사상 초유의 관중 난입 불상사로 빛이 바랬다. 지난달 29일 아테네 북동쪽 마라토나스타디움에..
영국인 최대관심사 ‘외교·국방’ 2004.08.26
이라크전으로 인식변화… 이민·인종문제 급부상, 경제·실업분야 저조 외교·국방 분야가 경제를 제치고 영국인들의 최대관심사로 떠올랐다. 핑크빛 종이에 날카롭고..
비로 끝난 영국여름 2004.08.26
올 8월 사상 최대 강우량 기상청Met Office은 올 8월이 관측을 시작한 이래 비가 가장 많이 온 8월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너무 무덥고 가뭄까지..
공부하기 싫은 중등학생에 일찌감치 직장교육 시행 2004.08.26
영국 정부가 공부에 관심 없는 중등학생에게 직장 생활을 체험하는 교육을 시켜 학업 동기를 불러일으키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23일 보도..
성인 43% “기분전환 위해 먹거리 찾는다” 2004.08.26
영국 성인의 43%가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기분전환을 위해 먹거리를 찾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영국 성인의 25% 가량은 먹고 난 후 자책감을 느끼고..
‘부유세’ 논란 22~50% 고율상속세 검토… 야당 반발 2004.08.26
영국의 집권 노동당이 최고 50%의 상속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당 산하 공공정책연구소(IPPR)의 부유세 관련 보고서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BBC&..
영 대학생 “책보다 술이 좋은 걸 어떻게 해” 2004.08.26
영국의 대학생들은 연간 책값 등 교재 비용으로 3억3천만파운드를 사용하는 반면 술값으로는 3배에 가까운 9억5천만파운드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코틀랜드은..
블레어 ‘폭음과의 전쟁’ 선언 2004.08.26
토니 블레어(사진) 영국총리가 영국인의 과도한 음주행태에 대해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블레어 총리는 시설물 파괴와 청소 비용, 집단 난동으로 인한 앰뷸런스..
블레어 ‘미 의회 황금메달’ 딜레마 2004.08.26
미국 의회가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영예의 ‘의회 황금 메달’ 수상자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를 선정하고 그의 미국 방문을 요청하고 있으나 정작 블레어 총리는 미국..
러 재벌 “아들위해 영 축구팀을 사겠다” 2004.08.26
러시아의 영국 축구사랑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러시아 석유 재벌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인 첼시 구단을 인수한데 이어 또다른 재벌인..
런던 백인 경찰관, 인종차별 소송 제기 2004.08.26
런던의 백인 경찰관들이 런던 경찰청 내에서 소수 민족들이 부당하게 유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며 직장 내 인종차별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일간지 <가디언>..
영 가짜폭탄 소지자 여객기 탑승 사건 조사 2004.08.26
영국 교통부는 24일 버밍엄 국제공항에서 한 기자가 영국 항공기에 가짜 폭발 장치를 몰래 들여온 사건에 대한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교통부 대변인은 “긴급한 문..
영국 대졸 첫 연봉 £13,600 2004.08.19
작년 졸업자 3명 중 1명 ‘백수’에 ‘빚 투성이’ 영국에서 대학졸업후 올해 처음으로 직장에 들어가면 평균 연봉이 £13,600가 될 것이라고 발표됐다...
최대잔치 ‘한인축제’ 열려 2004.08.19
초청팀들 수준급 공연 선보여… 일반인 참여행사 적어 아쉬움 ▲ 붐비는 먹거리 장터. 재영한인사회 최대잔치이자 지역행사인 코리안페스티발이 지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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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 요금 5.8% 인상
4월 지방세 ‘폭탄’ 예고
영국, 성인 최저임금 £12.7..
임선화 씨 한인회장 후보 등록
“휘발유·경유 사재기할 필요 없..
29일 서머타임 시작
쓰레기 무단 투기 과태료 £1,..
허밍버드, 리치몬드 합창대회 우..
영국 10년 거주 영주권 폐지안..
영국에서 공연은 국가 전략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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