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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영국
영국 골프장들 ‘회원가입 무조건 환영’ 2005.02.17
대부분 운영난 직면, 1회용손님 늘어… 회비인하 조건완화등 적극 마켓팅   21세기를 맞아 영국 골프장들이 개혁의 물결을 타고 있다.&nb..
영 보수당 이민자 의무 에이즈 검사안 발표 2005.02.17
1년 이상 영국 체류 외국인 입국시 에이즈바이러스(HIV)·결핵 검사 의무적으로 받아야 영국 보수당이 14일 1년 이상 영국에 체류할 외국인들은 입국시 에이..
런던 올림픽 유치에 사활 2005.02.17
런던이 과거의 인기를 되찾기 위해 2012년 올림픽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15일 <AFP>통신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심사단이 영국 런던에..
‘직장내 연애’ 영 재계·노조 마찰 2005.02.17
재계 ‘사랑서약’도입… 노조 ‘애정문제 제약은 위법’ 영국 재계가 회사원들의 사내 연애를 규제하는 제도를 도입하려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른바 ‘사랑서약’..
영 법원, 말레이시아 인신매매범에 70년형 선고 2005.02.17
영국에서 국제 인신매매단  핵심 조직원으로 일해온 말레이시아 남성이 영국 법정에서 모두 합쳐 총 7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
“찰스·카밀라 재혼은 위법” 2005.02.17
교회식 아닌 세속적 혼인… 법학자, 결혼법 위반 주장 영국의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 파커 볼스의 재혼 발표에 대해 일부 법학자들이 ‘위법’이라는 주장을 제기했..
영국인 65% 찰스 왕세자 재혼 지지 2005.02.17
“차기 왕위는 윌리엄 왕자에 넘겨야” 영국민들은 찰스 왕세자가 오랜 연인 커밀라 파커 볼스와 재혼하는 것을 지지하지만 다음 왕위는 찰스 왕세자가 아니라 그..
이산화탄소 배출기준싸고 영-EU 갈등 골 깊어진다 2005.02.17
교토의정서 16일 공식 발효… 영 배출량 추가 논란   유럽연합(EU)과 영국이 16일 공식 발효하는 교토의정서와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
영·미 = No better friends 2005.02.10
라이스 국무장관 첫 순방지 영국… 영미간 친밀함 과시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1주일 예정으로 4∼10일 유럽과 중동 8개국 첫 순방길에 올랐다. 어..
사기 스탬프 찍은 이민국 여직원 감옥행 2005.02.10
친구와 친척들의 영국 입국을 위해 스탬프(고무도장)를 불법으로 찍어준 영국이민국 여직원이 3년6개월형을 받고 감옥신세를 지게됐다 An immigration off..
‘한국서 영어선생님 해볼까’ 2005.02.10
교육부, 원어민 보조교사 모집… 교민2세들 한국체험 좋은 기회 대한민국 교육인적자원부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찾고 있다. 교육부는 1995년부터 이 사업(..
영 최초, 애완 동물 비만클리닉 문열어 2005.02.10
영국 최초의 ‘애완동물 비만 클리닉 센터’가 문을 열고 첫 ‘손님’을 맞이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2일 <BBC>와 <스코츠맨> 등의..
영국, 비자 입국 외국인 지문날인제 도입 방침 2005.02.10
의사, 교사 등 숙련 전문직에만 영주권 허용 영국은 2008년까지 비자를 발급받아 영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지문날인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찰스..
블레어, 노동당 최장수 총리 기록 수립 2005.02.10
5월 총선 성공으로 3기 연속 집권 달성 가능성 커 토니 블레어 총리가 노동당 출신 최장수 총리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블레어 총리는 6일까지 2천8..
<BBC> “코리아 여성 절반이 성형” 비하 물의 2005.02.10
얼짱·몸짱 신드롬 비판… 불법 시술에도 정부 무관심 비난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자신의 아름다움과 멋을 인위적으로 만들기 위한 성형수술 광풍이 불고 있다고..
뉴몰든 High Street 대공사로 몸살 2005.02.03
7월초까지, 주차위반 집중단속… 한인상가 매출 감소 우려 한인최대거주지인 뉴몰든의 하이스트리트High Street가 몸살을 앓고 있다. 120만파운드(24..
영법원, 한인여학생 살인범에 무기징역 2005.02.03
2002년 7월 신정옥 살인사건 2002년 7월 본머스에서 발생한 한국인 어학연수생 신정옥(사진·당시 26세·여) 살해사건이 2년 6개월여에 이르는 지루한..
‘왕짜증’ “휴지는 제발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2005.02.03
“한국 과자봉지, 음료수캔·병, 동포신문지들이 지저분하게 길에 많이 버려져 있어 창피해요” 뉴몰든 하이스트리트를 하루에도 여러 차례 다닌다는 김 모씨의 하소연이..
55세이상 미국비자신청 간편해져 2005.02.03
신청 한달내에 언제나 인터뷰 가능… 보충서류 `‘국문’ 가능   오는 4월4일부터 만 55세 이상인 한국민과 그 배우자가 기존의 온라인 신..
공공기관 전화에 거짓말탐지기 2005.02.03
영 조세·복지·이민업무에 설치 추진 영국에서 공공기관에 전화를 걸 때에는 자신이 거짓말탐지기의 분석대상이 되고 있지 않은지 한번쯤 조심할 필요가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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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 요금 5.8% 인상
4월 지방세 ‘폭탄’ 예고
영국, 성인 최저임금 £12.7..
임선화 씨 한인회장 후보 등록
“휘발유·경유 사재기할 필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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