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커뮤니티
구인
전화번호
지난신문보기
통합검색
뉴스
업소록
커뮤니티
재미넷
전체기사
|
핫이슈
|
영국
|
한인
|
칼럼
|
연재
|
기고
|
스포츠
|
연예
|
한국
|
국제
|
동영상
|
포토뉴스
전체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한인행사
|
현지 이벤트
|
여행/관광지
|
해외화제
|
자료사진
|
기타
알림방
|
독자투고
|
영국 Q&A
|
유학,이민
|
자유게시판
|
구인,구직
|
사고,팔고
|
자동차 매매
|
부동산,렌트
|
각종서비스
|
구인
|
구직
업체정보
|
상품정보
|
업체등록
|
업체관리/상품등록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랭킹 베스트
풍경/여행
화제/토픽
유머/엽기
연예/스타
섹시/미녀
만화/캐릭터
음식/먹거리
영화/비디오
음악/MV
지구촌 한인
책/잡지
재미넷
≫
화제/토픽
재미넷 랭킹 베스트
조회수 베스트
이명박 "기왕 이렇게 된 거.." 논란,..
2
바람으로 움직이는 ????
3
재미있는 사진 모음
5
크로아티아의 환상적인 폭포
4
환상적인 그리스 해안 Greek Coas..
3
시진핑, 이명박 대통령 만나야
2010-10-15, 14:08:06
엔젤틱스
추천수 :
296
| 조회수 :
2733
외교 중 효과 있는 게 초청 외교다.
상대의 마음을 사는 데
자기 나라로 초청해 융숭하게 대접하는 것 만큼 좋은 게 없다.
그래서 해외 각국으로 파견된 대사는
해당 국가의 VIP들을 자기 나라로 초청하는 데 열을 올린다.
대사의 능력 여부가 그 나라 최고의 인물을
얼마나 많이 자기 나라로 초청했는지로 가름나기도 한다.
이 방면에서 주중 한국대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대사로 제2대 대사인 황병태 전 대사가 꼽힌다.
황 대사 재임 기간 중국의 권력 서열 1~3위 모두가 방한했다.
한중 관계가 전례 없이 밀월을 구가했음은 물론이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의 방한을 놓고 말이 많다.
시 부주석은 당초 12월 17일부터 3일 정도 한국을 찾게 돼 있다.
국가 부주석 신분으로서는 첫 한국 방문이다.
헌데 문제는 이 때 이명박 대통령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 회의에 참석하느라 시 부주석을 만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시 부주석을 초청하는 한국측 파트너도 한국의 총리실이라
한국 대통령 입장에서는 일정을 이유로 '익스큐스'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시 부주석의 방한 일정을 짜면서
한중 양국 외교부 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시 부주석 입장에서 한국 방문 기간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지 못한다면 양국 관계의 큰 손실이자
특히 한국 입장에서는 커다란 愚를 범하는 것임에 틀림없다.
시 부주석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또한 앞으로도 많은 변수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중국 1인자인 차기 총서기직에 가장 유력한 인물이다.
한중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 최고위층 간의 신뢰와 우정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시 부주석의 방한은 바로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가
한국 지도부와의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
특히 중국의 지도부는 한 해 해외에 나갈 수 있는 '쿼터'가 있다.
아무 때나 마음 내키는 대로 외국을 방문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불과 몇 년 후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될 인사의 방한에 대해
한국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느냐 아니냐 하는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벌써 중국의 마음을 상하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 정부의 어설픈 대중국 외교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다.
그리고 그 피해는 한국과 한국민 전체에 고스란히 떠넘겨질 것이다.
.
.
.
.
.
.
.
.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60
제2의 사춘기
고도원
2006.01.13
143
1100
59
재미있는 콩글리쉬 추천
냐하하
2006.01.13
147
1783
58
정말 끝내준 여자???-,.-**
gngn
2006.01.13
128
1698
57
2006년! 제가 드디어 여자랑 해 봤어요!
野雲
2006.01.12
126
1518
56
미친누나시리즈 2편
칼이쓰마
2006.01.12
126
1589
55
미친누나
칼이쓰마
2006.01.12
133
1102
54
화가 났을 때
고도원
2006.01.12
139
1105
53
가장 성공한 부모
고도원
2006.01.12
162
1226
52
질문 - 한가인은 한가한가요?
퍼레이드
2006.01.10
140
1418
51
정말 멋있다!
고도원
2006.01.09
158
1117
50
첫 단추를 잘 채워야
전석진
2006.01.09
137
1067
49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
고도원
2006.01.06
135
1090
48
기도해 주세요
고도원
2006.01.05
146
1092
47
난 니가 부러워!
가이
2006.01.04
143
1255
46
내 삶의 방향키
고도원
2006.01.04
149
1073
45
새해 다짐: 개보다 낫게만 살아보자
티끌
2006.01.03
147
1172
44
위대한 여행
고도원
2006.01.03
147
1250
43
맛남
송혜영
2005.12.31
132
1169
42
마지막과 처음
고도원
2005.12.31
148
1063
41
순진한 형수님
깐따삐아
2005.12.31
157
2354
40
뭘 보니?
닌사춘기
2005.12.31
127
1221
39
빛나는 눈
고도원
2005.12.30
124
1039
38
마지막 춤
고도원
2005.12.28
141
1159
37
최후의 5분
고도원
2005.12.28
153
1113
36
멋진 사랑을 하고 싶으면...
고도원
2005.12.27
150
1225
35
나의 크리스마스
김미윤
2005.12.27
144
1070
34
아주 쉬운 일
고도원
2005.12.26
128
1023
33
비뚤어진 발자국
고도원
2005.12.26
132
1061
페이지 :
56
/ 58
◀
[51]
[52]
[53]
[54]
[55]
[
56
]
[57]
[58]
전체
제목
글쓴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생활광고신청
|
정기구독신청
|
서비스/제휴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영국 대표 한인신문 코리안 위클리(The Korean Weekly) Copyright (c) KMC Ltd. all rights reserved
Email : koweekly@koweekly.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