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한인 축구감독인 우희용씨가 지난 12월28일 네델란드 암스텔담 아약스구단의 실내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Soccer Freestyle Final 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Masters of the Game사에서 길거리 축구의 확산 및 대중화를 위해 처음 개최한 이번 대회는 Ring Soccer와 Free Style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개최되었으며 유럽내 뛰어난 축구기술을 가지고 있는 많은 선수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었다.
우감독은 현재 영국에서 재영한인축구감독을 맡고 있으며 어린이 축구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우감독은 기네스북 헤딩부문에도 이름이 올라있으며 유럽내 각종 행사 개막식에 초청되어 축구기술을 선보이면서 한국인으로서 스포츠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참고: www.woosoccer.com(우희용 감독 홈페이지) / www.motgonline.com (대회 홈페이지)
●문의: 우희용 감독(07739 728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