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의 의료 기술과 시설들이 세계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 기술이 널리 알려지며 한국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의료 관광을 나서는 외국인의 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급기야 최근에는 러시아, 중국, 몽골, 싱가폴 등 해외 의료진들이 한국의 선진 의료 기술을 배우겠다며 한국을 찾고 있다. 특히 몽골 의료진들의 경우 한국 의술을 습득하기 위해 한국의 병원 내 자체 교육을 받으며 선진 의술을 배우고 있다. 가르치는 일은 배우는 일이기도 한 것처럼 해외 의료진들이 의료 기술 습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한국 자체의 의료 산업 발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 된다. 모쪼록 의료 기술 교류가 확대되고 의료계에도 K-POP 열풍과 같은 한류 바람이 불어 한국 의료산업이 더 크게 뻗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