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해외 고객들을 위한 첨단의료시설과 장비, 외국인을 위한 1:1통역서비스, 전담 간호사 등 세심한 배려를 약속했다. 참고로 한국은 최고의 의료시설과 장비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의 비용은 중국의 국제병원보다 낮으며, 의료의 수준은 그 비용의 가치를 훨씬 넘어 해마다 의료관광객이 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12만 2,300여명이 의료관광을 다녀갔다. 최첨단 의료시설과 최적의 요양지를 갖춘 한국으로 건강도 찾고 아름다운 환경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