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 많은 관광객들에게 검증된 옥빛, 쪽빛이 넘실되는 신비의 섬 대한민국의 ‘울릉도’로 떠나보자 ‘울릉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섬으로 수평의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해안절벽, 항구를 맴도는 갈매기들의 울음소리, 머리칼을 쓸어 넘긴 듯 부드럽게 가지를 뻗은 해송이 조화를 이루고 그 곳에 부는 바람마저도 청량음료와 같이 시원하다. 특히 울릉도를 찾는 여행자들이 주로 머무는 곳은 도동과 저동이라는 곳으로 도동항을 중심으로 좌우 해안에는 해안산책로가 들어서 있는데 도동에서 행남을 거쳐 저동까지 이어진 산책로는 바다의 신비한 물빛과 해안의 절경이 어우러지는 기막힌 코스로 꼽히고 있다. 가족 단위나 친구, 연인은 물론 여유를 즐기고픈 싱글 여행자에게도 꿀맛 같은 휴양지가 되어 줄 것이다. 강렬한 태양 아래 보석같이 빛나는 낭만의 울릉도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